볼때마다 좀 짠함 ㅇㅇㅇㅇㅇ 

엄마랑 일찍 떨어졌는지 꾹꾹이 방법도 전혀모르고 집고양이랑은 다른 느낌이 있음 

골골도 거의 안함 

근데 나를 엄청 의지하고 그럼에도 겁이 많고 그런 느낌 듬

불쌍함 나를 만나서 다행이지만 애기때부터 집에서 자랏다면 안이럴텐데 생각들더라

밥도 내가 옆에 있어야 잘먹고 냠냠냠냠 먹다가 나를 올려다보고 응 먹어먹어 하고 쓰다듬어주면 안심하고 또 냠냠냠냠 먹다가 또 나를 올려보고 잘먹네 쓰담스담해주면 또 냠냠냠먹고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