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이 아무리 배상능력이 없다고 민사 소송을 포기하는건 캣맘 더 날뛰게 만들 가능성만 더 높이지 않을까 싶군..돈이라도 있다면 변호사나 민사 소송에 투자를 해서라도 본보기로라도 조져놔야 쉽게 날뛰지 않을까 싶음물론 과실치상이나 캣맘에 직접 물리적 피해를 당했다면 형사로 조질수 있겠지만 말임
배상능력이 없으면 채권을 채권 회수 업체에 헐값에 넘기셈 걔들은 그런 채권 사서 뜯어먹고 사는 애들임 얘들이 알아서 털어줌
채권팔이가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