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종묘랑 좀 다른건 맞음 근데 얘가 화장실문앞에서 뒹굴거리면서 내가 똥싸고나오면 내 발목을 솜방망이로 살살 건드려보고 안아프게 살짝 깨물어도보는 그 모습이 ㅈㄴ 사랑스럽다
패럴이라고 화가나는게 아니라 그냥 나를 좋아해서 그러는게 너무 티나서 사랑스러워서 미칠거같고 이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컷이라 더 이쁜거같음 싸가지없는데 마냥 싸가지없는게 아니라 나를 좋아하고있는게 기본이고 거기에 고양이짓해서 이뻐뒤질거같음ㅋㅋㅋㅋㅋ 평생사랑해줘야지ㄴㄴ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움ㅋㅋㅋ 호기심도 많고 왜이렇게 귀엽냐 호기심많아서 내가 자리옮기면 졸졸졸졸 따라다니면서 내가 하는거 다 구경함ㅋㅋ 사람 아기같음
네 다음 도숏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