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호랑이가 새벽에 너무 힘들게 .. 숨를 놓았습니다.. 제가 힘들까봐 그러는건지..벌써 부패한 냄세로 정를 끊네요.. 보내기가 싫어서 보내는게 힘들어서.. 정신 놓은 절...냄세로 피하네요... 우리 호랑이가 얼마나 착한앤데.. 왜 이리 빨리 데려가는건지..누굴 원망해야하지 누구라도 잡고 하소연 하고 싶네요. 새벽내내 현실이 아니길 바라며..잠깐 눈감고 나오니..꿈이 아니네요.. 이게 다 꿈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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