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거리를 운전해서 돌아오는 길
있던 환경과 바뀌어 겁에 질려 야옹야옹 울던 네가
집에 도착하고 이리저리 둘러보다 가장 구석으로 가서 숨었지.
집에서 맡아보지 못했던 포근하고 고소한 냄새에
나는 하루 운전의 피로를 한 순간에 잊었다.
내 발 옆에 새근새근 자고 있는 널 매일 볼 수 있다는
너와 함께할 많은 날들 중 데려오는데 썼던 하루는
정말 작디작은 수고였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나를 믿고, 나를 의지해 깊은 잠에 든 너를 볼 때마다
내가 지켜줘야 할 무한한 믿음에 책임감을 느낀다.
너를 데리러 가기로 마음먹은
그 짧은 거리에 고민하지 않았던 순간이
내게 커다란 행운이 아니었을까
그래서 털바퀴임? 사진안올리는거 보면 - dc App
나도 이런 말 할 정도로 그렇게 여유로운 사람은 아니지만, 너도 따뜻한 사랑을 많이 받아봤으면 좋겠네
@글쓴 냥갤러(124.51) 털바퀴 맞나보네. 프시케돌 욕하는 이유 대충 알겠다 ㅎ - dc App
@글쓴 냥갤러(124.51) 어짜피 캐터리 못가는 경제수준에 길바닥 털바퀴나 가져오는 쓰래기인생 살거면 주제파악 좀 하구 살죠 우리. - dc App
저는 특정 캐터리를 저격한 적도 없고, 캐터리 펫샵구조에 대한 글을 쓴 건 책임감을 가지지 못한 업체들을 예비 집사들이 알고 캐터리도, 집사도 서로 노력에 대한 비용을 서로 주고받길 원하는 공익적 목적으로 썼습니다. 그런데 사유 없이 삭제되는 경우가 반복됐고, 그래도 가족을 데려오는 일이기에 잘 모르는 사람도 있다면 한번정도는 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재업로드를 했습니다. 왜 그렇게 화를 내시는지 이유를 전혀 모르겠네요.
@글쓴 냥갤러(124.51) 네네 안티캣맘갤러리에 님이 AI돌려쓴 랙돌캐터리 프시케돌 저격 다봤고요 ㅇㅇ 털바퀴 기르면서 무슨 캐터리가 어쩌네 저너네 해봤자 비웃음만 당할뿐 ㅋ - dc App
@글쓴 냥갤러(124.51) 캣맘질이나 마저하러 꺼지쇼 - dc App
제가 쓴 글을 보셨다면 업자들을 욕하려고 한 의도의 글이 아니고, 저도 초보 집사일 때 다른 분이 쓰신 글에서 도움을 받았기에 다른 사람도 도움이 됐으면 했어요.
@글쓴 냥갤러(124.51) 그리고 집사? ㅋ - dc App
@글쓴 냥갤러(124.51) 그냥 꺼지쇼 ㅉㅉ 숭고뽕 어쩌고 하면서 애꿎은 야옹갤 도숏묘주들 다 집고양이갤로 쫒아낸게 니같은 버러지새끼임 ㅇㅇ - dc App
그런 적도 없고, 그러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만 그쪽도 저녁 맛있게 드시고 고양이 품에 꼭 안아보세요~
@글쓴 냥갤러(124.51) 니같이 역겹게 도숏 키우면서 이런 병신 오그라드는글 써갈기면서 도배질 처하니까 도숏묘주들 다 쫒겨난거임 몰랐음? ㅋㅋ - dc App
@글쓴 냥갤러(124.51) 그러고 싶지 않다면 그냥 여기서 글 싸비말고 꺼지쇼 ㅋㅋ 니 키우던 털바퀴 면상에서나 넋두리 지껄이시고 - dc App
@ㅇㅇ(124.49) 그냥 장애1급이나 중졸이라고 써라 쟤 약점임
@ㅇㅇ(123.212) 이슝좍 새로운자아노 저거? - dc App
@ㅇㅇ(124.49) ㅇㅇ
@ㅇㅇ(123.212) 오우 ㅋㅋ - dc App
집사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캣망구였노
중졸다운 ai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