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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랙돌? 내꺼야 빨리가봐야지


아...시청에서 이미 데려가버렸네...아쉬워라






하지만 이 고오급 매물을 절대 놓치기 싫었던 캣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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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까지 쫓아가 보호소입소되기 전에 기어코 랙돌을 뺏어오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