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공뭔이라 박봉이지만 안정적이고학창시절부터 키우고싶었지만가족들 반대로 거진 10년을 꾹 참고지방이지만 내 집 사서 독립할때까지 기다렸음집보러 다닐때도 중문여부확인하고 신경 다 썼는데내가 노력한거 남들은 신경도 안쓰더라그저 남성 1인가구는 학대가 많아서 안된다..그저 억울하다. 펫샵은 좀 절차가 괜찮으려나 모르겠다.
어디 지방임? 나도 남성 1인가구인데 1마리 키우고 있음 내가 운이 좋은걸지도 몰라도 도움 줄수도 있을듯!
입양으로 3개월령 데려옴
어차피 차타고가면되서 제주만아니면 주말이나 공휴일에 하루 시간내면 지역은 상관없음.
@냥갤러1(211.59) 털맘충 out
@환갤러(116.39) 걍 팻샵가라 - dc App
야추달고 털맘소리를 다 들어보네 믿건 안믿건 자유지만 개인보호소가서 애들 다 보고 골라왔고 입양동의서 이름 전번 적고 입양비는 없이 무료입양으로 데려왔다. 입양처 간섭 일절 없이 그냥 잘 살고있음 내가 극소수 케이스인가;
@냥갤러1(211.59) ㄴㄴ 211.59처럼 동물보호소에서 입양받는게 정배임 캣맘 입양처럼 개인정보 요구 안하고 오히려 지원금 받을 수 있다
@냥갤러1(211.59) 님이 극소수 케이스임 - dc App
걍 캐터리가서 랙돌같은 품종묘나 입양해
캐터리가 조건 더 많이 보는줄 알았는데 괜찮아?
@환갤러(116.39) 훨씬낫다 - dc App
품종묘 데려와라 위에 댓글처럼 똥털바퀴 파는거 사오지말고
그래야겠다. 사지말고 입양하래매 씹련들..
@환갤러(116.39) 캣맘식 가스라이팅임 그거
캐터리가라 모하냐 집샀으믄 투자좀 해야지 당장 무슨품종 어떤 특징있는지 검색부터 때리고 제대로 된 애들 데려와
길바닥출신 똥도숏 데려오면 집 벽지부터 다 작살난다
맘 약해서 캣맘한테 가스라이팅 당할뻔했네 초보일수록 순한 품종묘 키워야함 털바퀴는 야생성 남아있어서 야랄난다 입양 잘못하면 개인정보 털리고 시애미질 간섭당하고 돈도뜯김 돈뜯길바에 더 보태서 예쁘고 순한 품종묘 사는게 나음
이거보면 캣맘년들 암만봐도 펫샵 첩자라니까 펫샵 안갈거를 오히려 부추기는 수준임ㅋㅋㅋ
우마동 가정분양방 ㄱㄱ
캣망구들만 그지랄임 다른데서 혀
샾이나 캐터리에서 데려와 캣맘들 판매하는 고양이들 죄다 길바닥 털바퀴이고 하자있다 사생활침해는 덤이고 걸러라
닥치고 품종데려와
왜 사지말고 입양을 하라는지 모르겠네 돈을 들인 만큼 더 책임지는 거 아닌가?
직업 있는 1인 가구인데 왜 야생길고양이를 입양하려고 해? 돈주고 캐터리에서 사지? 브리더가 훨씬 친절한데
고양이는 사회화가 가장 중요함. 예뻐도 성격 드러우면 못 키움. 고양이를 구매할 때 매장을 직접가서 고양이를 만져봐야됨. 고양이를 쓰다듬고 껴안고 낚싯대놀이를 해봐. 쓰다듬고 껴안을때 하악질거나 물거나 할퀴거나 노골적으로 피하면 거르고, 낚싯대놀이 할때 반응이 없거나 노골적으로 피하거나 힘이 없으면 걸러
고양이 탁송으로 구매할 수 있지만 비추하는데 뽀샵으로 아픈거 숨길 수 있고 매장가서 직접 방문해서 고양이 만져봄으로써 너랑 고양이가 맞는지 알 수 있어. 그리고 판매자는 고양이랑 오래봐서 친한데 너는 초면이잖아 근데도 초면인데 사회화가 되어있으면 착한 고양이임
요약 : 펫샵가서 고양이 만져보고 사면 됨
굳이 입양을 해야하나? ㅂㅅ 길털바퀴는 눈길도 주지말고 캐터리 가서 품종묘 뚝딱 사오면 해결될일
조상님이 도왔구나 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