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 1층 사는데 한 5일전부터 낮이고 밤이고 새벽이고
새끼고양이가 너무 울길래 안쓰는방 창문 열어보니 저러고 있더라고요 스트레스 겁나받앗엇는데 막상 보니 너무 불쌍하네요
어미가 저 곳을 잠깐 임시보호처로 둔걸까요??
왜 여기있는지 모르겟네요 어디 관공서에 연락하면 보호서로 데려가나요?? 아니면 어미가 데려갈때까지 내비둘까요..
단독주택 1층 사는데 한 5일전부터 낮이고 밤이고 새벽이고
새끼고양이가 너무 울길래 안쓰는방 창문 열어보니 저러고 있더라고요 스트레스 겁나받앗엇는데 막상 보니 너무 불쌍하네요
어미가 저 곳을 잠깐 임시보호처로 둔걸까요??
왜 여기있는지 모르겟네요 어디 관공서에 연락하면 보호서로 데려가나요?? 아니면 어미가 데려갈때까지 내비둘까요..
털바퀴인데 버려
저도 털바퀴 ㅈ극혐하는 사람인데 막상 저 쥐좃만한게 움크리고 울고있는거보면..
다 큰 고양이면 물어보지도 않지 태어난지 얼마 안돼보이는데 완전 애기잖 사진보면
@ㅇㅇ(112.165) 어미가 버리기도 한다. 그게 '자생적으로 살아가는' 쟤들 생태의 자연적 일부기도 하고. 안버리고 잠깐 둔 거면 괜히 구조한다고 사람 냄새 뭍히면 그거땜에 버림받는거고
@ㅇㅇ(112.165) 남는건 그냥 니 스트레스임. 참든지 조치를 취허든지 둘 중 하나임. 구조라는 제 3의 대안이 있지 않냐고? 몰라서 디씨에 물어보며 이제 공부 시작하는 거 마음은 좋은데 그렇게 쉬운 절차가 구조일 리가 없음.
@ㅇㅇ(112.165) 현실적으로 저 종은 개체수가 너무 늘어 온갖 수고를 다 감당하며 한 마리라도 살려낼 대상은 아님. 인터넷서 아주매미들이 구조한다그러는거 잘 봐 십중팔구 남의 돈끌어다 쓰고 애꿏은 소방관 죽고 다치게 하는 등 본인은 리스크 안 지고 쉽게 가니 그런 인증도 많은 거임. 생명 일부러 해칠 건 없고 물 뿌려 퇴치하는 건 정상적인 퇴치 방법 맞음
버려 시발년아 6개월지나면 좃같은 씹재묘 됨
씹승학스럽네
물총 쏘면 없어짐 - dc App
으으윽유 씹재묘
이재학 이승학 닮았네
좀 마른거 같은데 엄마 잃었나봐 엄마냥 안보이는거면 곧 알아서 죽을듯... - dc App
엄마잃어 자생력이 없는 길고양이는 보호센터 근처 그역할을 대행하는 동물병원 데려다 주면돼.그 과정이 귀찮으면 물총 몇방이면 도망가
성묘되면 보호센터나 동물병원에서 안받아줘.다친고양이나 새끼고양이 한테만 보호하는 세금을 써.그러니 동병보내고 편하게 지내던가 물총쏴서 다른곳으로 떠나게 하던가 선택해
G약 타라
놔둬 도태되는것도 섭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