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피러 나갈때마다 고양이가 현관 앞에 서있길래
나가고 싶은건가 해서 피자끈으로 목매달고 산책시키고 왔음. 한 20분정도?
아스팔트에 몸 비비고 꽁초 주워먹을라 하고 별 지랄 다 떨길래 황급히 집에 댈꼬왔음
그 후로 2번정도 밖에 댈꼬 나갔는데 루틴됐는지 나만보면 현관까지 가서 존나게 쳐 울더라 원래 울음소리 듣기 존내게 힘든 고양이였는데..
하 어떻게 해야되냐
담배피러 나갈때마다 고양이가 현관 앞에 서있길래
나가고 싶은건가 해서 피자끈으로 목매달고 산책시키고 왔음. 한 20분정도?
아스팔트에 몸 비비고 꽁초 주워먹을라 하고 별 지랄 다 떨길래 황급히 집에 댈꼬왔음
그 후로 2번정도 밖에 댈꼬 나갔는데 루틴됐는지 나만보면 현관까지 가서 존나게 쳐 울더라 원래 울음소리 듣기 존내게 힘든 고양이였는데..
하 어떻게 해야되냐
시원하게 종료(산책)시키고 새 품종묘 사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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