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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여행 갔다가 본 털바퀴거든? 이거 우리나라에 돌아다니면 "돈이 되는 아이"라며 우리 캣푸어들이 채가겠지? 독수리가 병아리 채가듯이 말이야. 우리나라 털바퀴하고는 차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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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멕시코 시티에서 본 노숙자가 키우는 털바퀴야. 똑같은 털바퀸데 우리나라 털바퀴하고 왜 이렇게 다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