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정중하게 쓴 글이었는데

“구조가 아니라 납치 후 생식기 뜯어내는건 역학대 아니에요?”

말안통하는 고양이랑 대화하는거

정신병동에 넣어야 하는거 아니냐

고양이를 “아가”라고 하질않나

야생을 “길생활”이라고 하질 않나

고양이는 막 불쌍하고 뿌려대는 사료에 들은 수평아리 고깃조각은 안불쌍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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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맘들 바로 발작해서 신고 폭격 맞고 밴당함

카페장이랑 토론도 이김

나:유기동물 카페면 유기동물 이야기만 하자

지금 글들보면 캣맘들 투성이다.

카페장: 불만있으면 나가라 불만 다 들어주면 끝이없다. 원칙대로면 불만패싱이다.

나: 인간역사에서 불만이라는 요구조건을 들어주는거로부터 진보와 발전이 있었다. 이를 거부하는건 발전을 포기한다는건가?

커뮤니티 또한 반대 의견을 수용하는 토론의 장이 존재 의의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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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장 뭐 말하고 바로 밴박음

아마 ㅈ까새여 이런거겠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