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이라는 게임에는
라드 로치 (방사능 바퀴벌레) 라는 몹이 잇는데
외관이 그냥 거대한 바퀴벌레임
근데 그게 워낙 혐오스러워서 못견디는 사람이 많앗슴
그래서 외관을 바꿔주는 모드 (스킨파일) 을 만드는 사람이 많앗는데
고양이로 스킨을 바꾸려다가 찐빠 가 낫는지 저따위 괴작이 탄생함
근데 저렇게 바꾼 스킨을 보며 낄낄대던 네티즌들이
근데 도둑고양이랑 바퀴벌레랑 다른게 모야?? 라는 질문을 받고
모두가 거기에 합당한 대답을 할수 없엇고
결론은 바퀴벌레나 도둑고양이나 인간에겐 똑같다 라는결론이 나고
그때부터 도둑고양이 = 털달린 바퀴벌레 라는 단어 즉 털바퀴 가 탄생하엿다
ㅋㅋㅋ 저글링 이노
근데 도둑고앵이 하는짓 보면 바퀴벌레가 나아보일정도긴함
바이크갤에서 만든 단어 아니었어?
바갤에서는 냥갤발이라고 하던데 정확한건 모르지
바이크갤 철바퀴에서 털바퀴 나온거로 알았는디 - dc App
@개추34댓22 ㅇㅇ 나도 이렇게 알고있음
어쨌거나 짤저장 wwwww - dc App
아무리 생각해도 잘지었다 털바퀴가 생긴게 중티나서 더 잘어울ㅇ리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