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feaf372b28b6ff6239af2ec439c701c29543b75bb408a40b51b5be4e4ea6c6ffcf5f491ba8d37b1533deee66c2510e022602e1c

7be98607c1f769f423ec86e64f9c706f738c408c4c0ecc7fb010652c1fece3b6377d90e198e79993f168fbd0c8fedec8ea47b4aa




폴아웃이라는 게임에는

라드 로치 (방사능 바퀴벌레) 라는 몹이 잇는데

외관이 그냥 거대한 바퀴벌레임

근데 그게 워낙 혐오스러워서 못견디는 사람이 많앗슴

그래서 외관을 바꿔주는 모드 (스킨파일) 을 만드는 사람이 많앗는데

고양이로 스킨을 바꾸려다가 찐빠 가 낫는지 저따위 괴작이 탄생함 


근데 저렇게 바꾼 스킨을 보며 낄낄대던 네티즌들이 

근데 도둑고양이랑 바퀴벌레랑 다른게 모야?? 라는 질문을 받고

모두가 거기에 합당한 대답을 할수 없엇고 

결론은 바퀴벌레나 도둑고양이나 인간에겐 똑같다 라는결론이 나고

그때부터 도둑고양이 = 털달린 바퀴벌레 라는 단어 즉 털바퀴 가 탄생하엿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