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개구호흡 하길래 올해는 한번 해줌 하기전 무난해서 금방 끝낫자 오자마자 밥 몽가 턱이 맥그리거 같아짐 ㅋㅋ밥먹고 위풍당당 입가심중 질럿발 졸귀 뽕알은 좀 부담스럽노;; 2주후 시꺼맷는데 털깎고 나니까 하예짐 금방 자라는듯?
헐 신기하다 무슨종이야?
그냥 먼치킨으로 데려왔는데 뭔가 샴+브숏 느낌
@게르마니 아하 나도 브숏같긴했는데 긴가민가해서 물어봄ㅋㅋㅋ 귀엽네
@ㅇㅇ(211.234) ㅇㅇ 털은 샴인데 얼굴형은 브숏이야 ㅋㅋ
아무리 순한 고양이도 미용하려하면 사나워지는 경우 많다던데 눈만 똥그래지고 얌전한것봐
도와줘야 할 수도 있댔는데 쉽게 끝남 소리한번 안내던데ㅋㅋ
이쁘네 눈빛만 보면 무념무상인거 같어 ㅋㅋ
민둥쟝
ㅋㅋㅋㅋㅋㅋ
털 미니까 원시간식주머니가 묵직하니 잘 보임 성격 좋아서 바로 밥을 먹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