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 자리 잘 치우고 인적 드문 곳이라고 다가 아님
인명피해는 반드시 생길 수 밖에 없음.
하나하나 다 따지면 너무 많아서 몇가지만 추려보면
우선 밥을 먹은 자리 < 이 곳은 벌레가 굉장히 많아질 것임
아무리 깨끗하게 치웠다한들 우리 눈에 안 보이는 음식물 찌꺼기가
그 자리에 엄청 많이 묻어났을 건데, 거긴 이제 벌레들 뷔페가 됨
그렇다고 캣맘들이 인적 드문 곳에서 밥을 주냐? 그것도 아님
시장 근처나 아파트 근처 캣맘이 되게 많은데
그런 자리에 벌레가 엄청 꼬이면 분명 사람들도 피해를 보겠지?
그리고 그 캣맘이 밥을 꾸준히 주다가 그만주면
고양이가 그 주변 드나드는 사람들한테도 엉겨붙게 되고 인명피해는 나날이 늘어날 거임
부가적인 문제점에서 조금만 추려도 저정도인데
큰 문제점인 늦은 시간대 울음소리 , 자동차 엔진에 들어가서 일어나는 사고 등등 이런 것들 까지 합쳐지면 그냥 캣맘은 죄악이 맞아
자기집 5키로 반경에 아무도 안 살고 혼자만 사는 곳에서 주는 거면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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