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다 훨씬 환경 좋고 관리 잘된거 빼면 고양이 외모 퀄 자체는 한국 펫샵들이랑 비슷한 듯
가격 전부 표시해놓은 건 좋음
엔화라 저기 써진 가격에 0하나 더 붙여야 원화가격임
가격 밑에 써진 회색 칸은 개고양이들이 워낙 비싸다보니 할부납부 가격인 듯.
순하고 활발해서 사람들이 케이지에 가까이가도 도망안가고 자기들끼리 알아서 놀고있음
고양이도 비싸지만 개는 존나 비싸서 기념으로 같이 찍어봄
1300만원짜리 푸들, 1000만원짜리 프렌치불독도 봤는데 손님으로 보이는 사람이 안고있는 채로 직원이랑 상담하고 있어서 저 가격을 산다고? 신기해 보이긴했는데 못찍고 나옴
캐터리가 답이다
환경 유지하려면 가격이 저렇게 올라가야 단가가 맞나보네
애초에 일본 애완동물은 캣맘처럼 종나 가난한 인간들이 접근조차 못하게 막혀있는 구조라 그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