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는 방범용으로 키울 수 있다지만
고양이는 순수 사치품임
지금 캣맘들 시선 안좋은것도
인간보다 고양이에 우선순위를 두는
비일반적인 사상을 타인에게도 강제로 요구하기 때문임
이를 거부하면 도덕적 즛대를 들이대니 언뜻보면 만능툴 같은 논리인데 정작 지들도 모순점들은 잘 알고 읶어서
그걸 건드는 순간
벌집 건드린거처럼 연대로 개인한테 달려듬
진짜 선 넘는거 아니면 참교육하는 대비 이득도 현저히 낮아서
한국 사회의 전형적 특징인 방관이 유지되는 상태임
또 정의로운 사회관을 추구하는게 맞으면 어떻게든 믿음을 가지고 기다릴 수도 있는데
우리나라 사회는 “냄비”라서
보고싶은 것만 보고
정의롭지 않아도 다수가 불편해하면 덮고 넘어가는 그런 곳이라
(이 문장조차 다수가 불편해한다)
캣맘부터 시작해서
일베벌레
우민화
민영화
갈라치기
등등..
어찌보면 민주주의라는 것의 딘점들과도 비슷한 양상을 지니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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