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호감이 가는 품종은 캐터리가 있는지 없는지 찾을 수 없음(그리고 있다해도 그렇게 많은 돈을 주고 분양받진 않을 것임. 일부러 비싸게 받으려고 펫샵 까내리고 본인 품종 비싼돈에 사려는 사람 많다며 올려치기 해버리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