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비 피해 없으신가 청설모다
난 캣맘들 입양 계약서 중 제일 웃긴걸 꼽으라면 이거다
ㅋㅋㅋㅋ 아니 니가 뭔데 남의 인생을 이래라 저래라 인생관리함? 저럴바에는 안키우지
저게 어디가 이상하냐고? 고양이 평균 10년 산다 하면 10년간 너 결혼 금지, 출산 금지란 거임
휴먼 제정신이십니까
인생 10년을 꼼짝마 이런다고? 이런걸 감수하고 고양이를 키워야 한다면 안키우는게 맞다
아니 부모도 머리 굵은 자식 인생에 저리 간섭 안함
예를 들면 27살 냥붕이가 털망구한테 저 계약서로 입양하면
고양이 죽을때까지 37살까지 노처녀 노총각행임 ㅋㅋ
결혼하고 입양하면 10년간 자식도 못 낳음
청설모 주변 지인을 보면
유학생인데(지역 다름) 방학때 한국와서 만남 데스티니 미국 들어갈때 양가 어른들 다 뵙고 약혼상태 됨 내가 아는 제일 초고속인데 자식 낳고 잘 살고 있음 뭐 원체 기본적으로 잘 사는 애들이라 뭐 문제거리가 없어 속전속결 남
인생은 한 치 앞도 모름 당장 내일 무슨 일이 있어도 이상할게 없음 그런데 고양이 키우는 동안 저런 노예 계약서로 인생 말아먹으라고?
자기들이 못하는 거(가정 꾸리고 자녀 출산)라고 남들도 하지 말란건 너무하잖소
동물을 키우는건 같이 살아가는거지 뒷바라지 뒤닦개 하려고 모시고 사는게 아니다
아 물론 정상인들은 동물 키우면서 결혼하고 애도 낳음
이게 정상임
대병 간호사도 저렇겐 안뽑겠네
ㅋㅋㅋ 내가 못하는거 너네도 하지마 이런 캣맘들 심술일까
유일하게 갑질 가능한게 저거지 악명이 퍼져서 요즘은 털거지 사업도 재미없는듯하고
뭐 저거 싸인했다고 결혼 출산 안하는 애들 없겠지만...있다면 지능 이슈로 도태된거고 캣맘들 보면 고양이를 키우면서 사는게 아니라 고양이를 키우려고 사는 기형적 삶을 맞다고 자위하는것 같음
도태될 사람 찾는거 같음
다같이 캣맘의 인생길을 걷자 ㅋㅋ 엔딩은 가족들한테 손절 당한 늙고 외로운 고양이만 남은 삶 물귀신 작전인듯
캣망구들은 돈도 없고 교육도 못받아서 딱히 제대로된 일이든 취미든 할일이 없으니 고양이를 키우려고 사는 기형적인 삶을 사는듯 윗댓 말대로 ㅇㅇ
자기네 삶이 이상한건데 그걸 맞다고 숭고뽕에 절여져 그 삶을 타인에게 강요하는거 ㅋㅋ 얘네는 고양이가 인생 목표
고양이 병원비 없으면 사채를 쓰던가 장기를 팔던가 하다못해 매춘이라도 하라는 글도 있었는데 뭐 ㅋㅋㅋㅋ
저딴 조건 걸면서 털바퀴가 입양을 못간다, 사람들이 펫샵으로만 간다 ㅇㅈㄹ하는거 역겨움
진짜 캣맘의 생각은 평범한 인간이 따라갈 수 없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