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꼬랑내요~ㅡ,.ㅡ
물고기자리(211.44)
2002-10-1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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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냄새가 묻은게로군여.
편집이 특이하오. 목아지 돌아갔소...
.......냥이가 불쌍하오, 꼬랑내라니.......
얼굴의 1/3을 차지하는 눈 너무 귀엽소. 언제 한번 뒤통수샷 올려주시오.
귀가 무지 크니 귀큰이는 어떻소?? 꼬랑내는 좀 불쌍하오.
글고 보니 묶어 놨구랴.어린냥이가 그냥 놀게 놔두지 그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