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형아의 손에 잡혀버린 꽁치요. 목이 딱 붙어 버렸소. 게다가 표정은 아햏햏하오. 웃다가 찍다보니 흔들려서 아쉽소.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몸이 끝이 안나게 늘어나오. 사오정인가보오 그보다 더 웃긴게 있소. 동물게시판이 왜 3개가 되어야 하오. 유식대장의 행동이 날 웃겨버렸소. 꽁치와 테지가 같이 있는 사진은 기타로 올려야하는 거요? 아님 사진을 잘라서 고양이, 멍멍이 게시판에 각각 올려야하는 거요? 게시판 바뀌고 나서 속도도 무지 느려진것 같아 심히 기분이 안좋소. 예전 게시판이 그립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