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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끝이 안나게 늘어나오. 사오정인가보오
그보다 더 웃긴게 있소.
동물게시판이 왜 3개가 되어야 하오.
유식대장의 행동이 날 웃겨버렸소.
꽁치와 테지가 같이 있는 사진은 기타로 올려야하는 거요?
아님 사진을 잘라서 고양이, 멍멍이 게시판에 각각 올려야하는 거요?
게시판 바뀌고 나서 속도도 무지 느려진것 같아 심히 기분이 안좋소.
예전 게시판이 그립소.
긴장한 모습-ㅅ- 맞소! 왜 동겔이 이렇게 나뉜거요 예전이 좋았소-_-
한겨울도 아닌데..단단히 얼었구려....얼린 꽁치.....-_-;
..꽁치의 눈은 아무리 봐도 보석이요...!! 그건 그렇고 우리 꼬냉이가 먹는 \"필리대\"사료를 보면 그 모델인 고양이가 바로 꽁치와 똑같이 생겼소...?? 혹시 꽁치가 모델..??
양쪽에 다 쌔우시오 어쩌겠소
에메랄드빛 눈이 예술이오...눈에서 독데미지 추가되오? 아햏햏
..여긴 포항인데 겨울에 밖에서 널어서 얼린 꽁치를 \"과메기\"라 하여 겨울내내 즐겨 먹는다오..-_-;; 미역,마늘,파, 초장에 꽁치를 말아서 먹는다오...
동갤이 예전처럼 하나일 순 없는 것일까요?...예전이 그립소..-.-
에서는 환영하는 분위기외다=_=;
3개의 게시판을 왔다갔다 하려니.. 힘이드는구료~이러다가 지긋지긋한 관절렴이어깨까지 오면 유식대장이 치료비 부담하는것이오?
옆으로 흘깃...보고 있는 사진 강추~~ 혹시 꽁치나루님에게 구원을 요청?? 근데 꽁치는 왜 글케 엉아를 무서워하죠? 꽁치엉아는 꽁치를 따랑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흐흐..
나도 합쳐진 옛날 게시판이 더 좋소. 그동안 정들었던 기니피그, 토끼,강아지, 거미 모두 함께 있는게 좋소. 느려진것도 짱나구... 우리 그냥 옛날 게시판에 올리깝쇼? 아무도 이용 안하는 고양이 게시판 보면 운영자들도 그냥 없애고 동갤 합쳐주시겠죠.
귀가 누었다 섰다~ 누었다 섰다~ 하오.. 꽁치의 눈물을 모아 얼리면 메론바?? 아햏햏
같이 찍힌 사진은 반으로 갈라 두 게시판에 각각 올려야되는거 아닌지 사려되오..아니면 꽁치가 비중이 클테니..-_-;;;; 냥이 게시판에 올려야될걸로 사려되오.; 그나저나 꽁치 무지 쪼라꾸려..귀가..귀가~ 귀업ㅂ소.;;
..이왕 나뉘어진 게시판... 최소한 며칠은 사용해 보고나서 개선할점을 찾아야 할듯 합니다... ( 하룻만에 원상복귀하자고 하면 심약한? 유식님이 상처받을까 두렵소...;; )
근데 왜 나옹엄니는 안보이는것이오? 사무실 이사땜에 바쁜것이오? 나옹이 사진을 쌔워주시오. !!
스크롤의 압박이 심해져서 리플도 못읽겠소. 리플다는것도 글씨가 늦게 뜨니 속터지겠소ㅡㅡ++ 울집컴터만 이러는 것이오? 압박이 심해 링크는 않해야겠소. 꽁치 사진 많이 보고 싶은 햏자들은 유식대장을 방법하시오. 그리고 예전 동갤을 되찾아오시오!!!!!!!!!!
에구 야옹이 갤러리 따로 생긴거 지금에서야 알고 부랴부랴 와봤음 나만빼고 다들 여기 모여있었다니 ㅡㅡ+++++++++
꽁치의 눌린귀가 너무 귀엽구려. 구원요청하는 사진 멋지오-0-)=b
정말 황다하구려....
두번째 사진, 어디로 도망갈까 눈치보는중......원츄!
올라오는 사진이 너무 많이 조금 시간이 지나면 리스트에 묻혀 버리는 단점이 있었소. 개인적으로 분리 찬성에 한표!
꽁치 정말 만화 주인공 같네요...^^..
글루밍 하는 동물과 안하는 동물로 나누면 안될까요...- ㅜ; 기타에 갔더니 뱀이랑...도마뱀들이.. 토실군무섭슴다..
아..이쁜 꽁치이...근데 질문요!! 왜 꽁치는 형아를 그토록 무서워 하는 것일까요, 꽁치나루님..@.@ 궁금궁금
궁금궁금... 히히.. 울집 큐티두 막내동생을 무서워하던데... 그래서 걔 방에 델따 놓으면 나오는 절 따라서 잽싸게 도망와요. 글구 제가 이쁘다고 안아주면 아둥바둥 난리 부루스인데 남동생이 안으면 꼼짝 않고 얼음.. 흐흐..
꽁치 종류가 뭐에요?
저 잔뜩 쫄아있는 표정이 아주 귀엽소....>_< 꽁치는 정말 표정이 풍부하구려..
호호! 너무나 귀엽소! 근데 왜 형아만 보면 꽁치가 무서워 하오?
꽁치팬이에요.... 부비부비하고싶어요 ㅠㅜ
꽁치나루님팬이에요...부비부비하고싶어요 ㅠㅜ
....커..커헉(각혈)...털썩!... 꼬..꽁치를 다오!!!!!!!!!!!
궁금하오만, 꽁치가 목욕했을때 모습이 보고싶소..>.<
꽁치도 처음엔 형아를 그리 무서워하진 않았소. 형아가 사료를 잘 챙겨줬던 시기엔(그러니깐 내가 자주 집을 비웠던시기;;) 사료줄때마다 가르릉거리며 부비부비까지 했다고하오. 꽁치는 먹을것에 약하오-_- /꽁치는 생선류이오. 쿨럭;; 코숏이오.
목욕했을때 모습은 이미 보여주었잖소!! 류가햏자는 수햏이 부족하오-_-++
비린내나서 못먹는데 꽁치는 보기가 좋습니다.?꽁치조아꽁치조아꽁치조아꽁치조아..꽁치를조아하게되었음니다.낙랑년이 알면 날리가 나겠지요.... 나두 디카사면 꽁치만큼.... 인상적인 사진을 위해 일신우일신일취월장주행야행영원수행하겠슴미다.
꺄하핫>_< 목걸이가 살에묻혀 안보이네요-ㅁ-;;;
핫핫..꽁치는 괴롭겠지만 보는 저는 정말 즐겁네요!!
성지순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