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치는 크리슈나 변천사
전구(211.219)
2002-10-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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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 뒷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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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발이 데리고 오기전, 엄마랑있던 아가때 사진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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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화장실 안에 들어가있는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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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재탕의 날이네요;(먼산을 바라보는 쿨럭;;;)
이햐 ,, 이쁜 것=ㅂ=
아우아우 저털에 부비부비하고시포라 -ㅅ-
21번 사진은 거의 잠자는 숲속의 미묘구랴 쩝쩝 이뿌오...ㅠ_ㅠ
아우~~ 이뻐요 이뻐~~ 솜사탕같아요@_@ 아앙~~~ 깨물어주고 싶다..(털.. 털이 먹히겠지만 =ㅂ=;;)
이제는 어엿한 목도리고양이로 성장 하였네요^-^*
녜, 커갈수록 목도리가 두둑해지는 크리슈나 입니다^-^;
어엿한 남자고냥이에서 깜딱! 매혹적(?)으로 생겼는데...
마지막 두장이 첫 발정후 찍은 사진이여서 어엿한 사내녀석으로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마지막장의 저 꼬리!!! 흡사 너구리같은...사랑스러워요~♡>ㅛ<
몸무게를 알고 싶소~~
너구리 꼬리..ㅋㅋ 전 추운날은 저 꼬리를 목에 둘둘 두르고 잔담니다^-^; 자고일어나면 없어져 있지만요; 크리슈나 몸무게를.. 달아본지가 오래되어 잘은 모르겠으나, 4키로는 되지않아 싶습니다
헛.. 남자였나요? 넘넘 이뻐서.. 당연히 여자려니 했는데..-_-;;
이 냥이 습삐랑 형제아니오? 형제가 둘다 미남이구려
놀숲인줄 알았습니다,,아니군요,;;
마지막 사진은 어제쯤 올리셨던 님한테 잔소리하는 사진 아닌가요^^? 진짜 귀여워요.. ㅠ_ㅠ 으엉엉... 너무너무 예쁘다..
최고의 미묘요...본좌 곤냥이에대해서 암것도 모르지만... 속눈썹하며 코랑 입하며 정말 아름답소!! 다만 미소녀가 아니라 미소년이란 점이 한스럽소...
앗...크리슈나가 그 아이였군요..^^;; 한양대근처에서 엄마품에 앵겨가는걸 이쁘다고 말 걸어서 안아봤는데...그 남매들이었군요...그때 저도 침 주르르륵...흘렸던...오오오오...정말 세상은 좁다..ㅡ.ㅡ;;
아잉, 크리슈나는 아가때도 정말 앙증맞은 대발이었구료~~저 발에 한 번 맞아보았음..ㅠㅠㅠ <--침 줄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