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어어어~~~당기지 마시오~~!!!
data-nummark="2" zoom-number=1 >
줄려면 곱게 줄것이지..
data-nummark="3" zoom-number=2 >
아는 언니네 고양이 \" 비\" 라고 하오...
햇수로 3년된 냥인데, 언니께선 그냥 풀어놓고 키우신다고 하니
이놈이 집을 무슨 여관으로 알고 있더이다.
얼굴엔 상처가 너무 많소... 진정한 파이터 냥이로소이다...
먹겠다는 일념이 대단하구려....-_-
멸치 한박스를 선물하고 싶소-ㅅ-
-_- 햇수겠져...
옷~놀랍소 꼬리가 너무 멋있소~ㅜ.ㅜ 어찌 이리도 멋지게 생길수가 있소? 나도 가족을 맞아들이고 싶구려..헐헐
몸매가 탄탄하네요
큭... 발바닥 봐;;
자세희 보니 정말 근육질 냥이구려..울끈불끈...
역시 고양이는 강하게 키워야 하는 법이요..
멸치주는 사람이 작은건지 고양이가 큰건지 고양이가 꽤 커 보여요
저 곤냥의 이름은 바키 라고 하겠소!! 내가 바라는 체형이구랴 우리집 곤냥들은 다들 뱃살이 너질러졌소
고양이 겁나 큰가보우.. 홍춘이는 밖에 나가면 큰~일 나는줄 아는 고양인디.. 어떻게 하면 강인한 고양이가 되오?
터미네이묘...]
그 크기도 엄청난가보군요. -0-;;; 저렇게 사람한테 다정하게 받아 먹는단 말이오... 냥이는 안키워봐서... 부럽소... ㅠ.ㅜ
오오.. 파이터다운 근육질의 미묘가 아니오! 음.. 멸치로 두번만 장난쳤다간 맞겠소 쿠..쿨럭;
흰표범아네요??@.@??
k씨네 고양이를 보는 것 같소. 담엔 낚시대에 멸치를 껴서 줘보구려..흐흐
눈 튀나오겠쏘.... =ω=;;;
두번째 사진..나무를 타는 표범 같소-0-
조폭같소! 고냥이나 사람이나....군살없는 근육질...좋소~
정말...튼튼해 보이는구랴...근육이...만지면 딴딴하오? 밖에나가서 헬쓰하는거 아니오? 아니..나가서 근육자랑하고 오나...본좌가 가장싫었던것이 헬쓰하던 머스마자식들이 힘주고 근육만지라고 할때였소..손가락에 힘주고 팍 누르면 무지 성질내곤했소..갑자기 옛생각이 소록소록...
커헉..코멘트가;;;;
풀어 키우는건 괜찮은데 길냥이랑 싸우다가 병 옮을지도 모르죠. 고양이 에이즈도 있고..
무슨 개체형같소. 투묘같은거 있으면 챔피언 먹겠소.
참 멋있소. 나도 우리 애들 근육질로 키우고싶소-_-; 울애들은 뱃살이 장난아니라오
멸추장수하는 남친에게 고냥씨에게 먹일 멸추를 덤뻑달라고 하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