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옹이 새집에서 이틀째 날...
나옹이엄마(61.74)
2002-10-18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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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일까?
오오~~좋겠소 나도 거기서 자고싶소~~ㅜㅜ
헉 또 1뜽 놓쳤따..ㅠㅠ
실땅님 의자.. 옥션서 팔고 있소.. 내 저거 쌔울려다 엘고노믹인가 하는 약간더 상급으로 샀다오 -ㅅ-;; 편하오.. 그런데.. 의자에 앉아있음 겜방에 와 있는 기분이 드오 -ㅅ-;; 나옹이 화장실 훈련 성공하길 비오
아키라 햏녀.. 이 리플봄 아까 낮에 올린 글에 달린 내 리플에 답플 주시오..
마쏘..옥션에서 산것이오~~어차피 오래못쓰니 싼거 샀다오..울 사무실은 거의 일년에 한번씩 의자를 갈아야 한다오..ㅜ_ㅜ
으으으..나도 나옹이 옆에서 자고싶소..-ㅅ-
똥개어무이~앞에서 실땅님이 일하고 있어도 괘안쏘?~~ㅇㅎㅎ
편해 보이오..
사무실이 부럽소 ㅠ_ㅠ
실땅님 밟고 창가에 올라가는 사진이나 동영상 쌔워주시오~!
실땅님께 출연 의뢰를 해보게쏘 -ㅅ-
실땅님이 저 의자서 조는걸 보고 싶소 -ㅅ-!
우히히힛....실땅님이 핸섬하면 괜찮소..~
실땅님 자리에서 당당히 앉아 아가들에게 메일쎄우는 모습을 보고십소 -ㅅ-!
우헤헤 가우리햏자 리플에 답글 달았쏘.. 헤헤
사무실이요, 집이요? 사무실이라면 인테리어 한 번... 잠 잘 오게 만들었구려. 저 아늑함이란...
-_-;; 사무실이라오..저방은 내가 쓰는 방이 아니오..내방은 별로 잠 안오게 생겼소..
그럼 실땅님방 소파를 나옹이가 찍은거요? 나옹이.. 역시 안목이 높구려.. (부디 저 소파가 무사하길 빌겠쏘... =ω=)
그 회사에서 숙식을 하고 싶소..새벽에 갔다가 잠만자고 오면 안되오? 우리집보다 무지 좋구랴..ㅜㅜ.....나옹이가 부럽쏘..ㅜㅜ..
푸히히...밤샘작업하는 남햏자들은 어케 감담할꼬요~물론 울 사무실은 남햏자들은 찬성일꺼요~
우리회사에서 나만 여햏자요....관리부언니한명빼고..암턴간...난 쾌적한 환경에서 살고 싶소..담배냄새때문에 갑갑하오..
사무실 바닥이 방바닥 같구랴~ 아랫목이 어디요?
나옹이가 있는곳이 아랫목이 아니겠소!! (배밑에 손 따땃~)
대체 무슨 일을 하는 회사요? 나좀 델다 쓰시오.... 웬만한건 금방 터득한다고 스스로 생각하오.. ㅡㅡ;; 냐옹이엄니가 조금만 방법하면서 수햏시키면 아주 훌륭한 일꾼이 될 자신있쏘.. 사무실이 너므 부럽구려..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