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은 보리가 밥먹고 있는중 주디의 공격으로 체해가지구 켁켁 거리는걸 저희 직원이 등을 두드려 주는 장면입니다..    기다리셨던 주디와 보리의 대치장면..나갑니다 **^^** 사진이 안좋습니다.. (담부턴 낮에 찍어야지 ^^;)    보리를 노리고 있는 주디입니다.    밥 먹는데 여념없는 보리에게로 다가갑니다. 보리는 밥만 보면 흥분을 해서 밥그릇이 몇십번은 뒤집어져야 식사가 끝납니다..   홋,, 보리가 눈치를... 주디도 잠시 멈칫~ (여시같은것... -_-;)   이내 논스톱으로 보리앞에 갑니다.. 뒷다리 돋움발..      그렇습니다..뛰었습니다.. -_-   이때 보리가 체하구 저희 직원의 도움으로 주디와 정면 대결을 피할수 있었죠..   슬쩍 눈치를 보는 주디.. (어이없어 웃는 직원...)   머 주디가 그런것 가리나요,, 기세등등하게 주디앞으로 돌진!!!    완전히 쫄은 보리,,    안그래두 불쌍한 녀석이야,,살살해라~   지금 바달라고 머리 숙이는건가요 -_-a   집안으로 도망간 보리를 계속 밀어부칩니다. 저 사악한 주디의 눈을 보라....   끝내 집밖으로 ...ㅜ.ㅜ   주디.. 개줄은 왜 뜯어 먹는거냐.. ㅡ.ㅡ+   보리는 눈이 마주칠까바 아예 고개를 돌리고 그자리에 얼음입니다..^^;   주디의 속셈은 이거죠.. 보리집안에 함 들어가보고 싶었던겁니다.. 주디 승!!   나는 바보에요..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넘긴 보리였습니다.. --------------------------------------------------------------------------------- 이후 주디는 무엇을 했을까.. 투비 컨티뉘우~ (보리의 사연은 멍멍이갤러리에 제목 : 보리는 매일 배가 고픈 강아지입니다. 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어쨌든 동갤 분리는 계속 반대합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