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지단 부치다가 찍은 사진이오 씩씩이가 알을 낳았소 요즘 알을 품고 있으니 알까면 사진 쌔우겠소 그나저나 큰일이오 한식 조리 기능사 시험이 얼마 안남았는데 늘 요리를 만들어도 완성도가 떨어진다오 병원에선 셤보면 집들이겸 요리 파티를 하자고 하는데 걱정이오 고양이들을 잠시 탁묘보내야 할지 모르겟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