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냐오냐, 네네네네 옥이야 금이야 받들어 모셨더니만, 녀석 이제 머리꼭데기로 올라타려들고 있소. 내.. 정말 이러고 살아야 하오?? zoom-number=0 > 크흑..ㅠ_ㅠ;;; 내 정말 이리 살아야 하오?? ============================================== 나불대고보니, 웬지 상전마님을 너무 욕보인듯하야;;; 이미지 회복샷하나로 마무리 하오.;;
이쁘오!
두얼굴이야말로 고양이의 필수요건 아니겠소-ㅛ-;원츄요~
나도 받들어 모시고 싶소....-_-
오~ 리본이 너무 이쁘오~~ 느무느무 잘 어울리오!!
앞으로도 쭈~욱 이리만 받들어 모시고 사시오...^-^
첫번째 두번째 사진 너무 웃기오! 다방아~ 움하하
이레는 왠지... 다방 가서 아가씨들 엉덩이도 주무를 것 같소.. -ㅅ-;;
리본이 귀찮아서 저러고 있는 거죠?
상전 모시고 사는게 다 그렇죠, 뭐.. ( -0)yo0
유행을 아는구랴~ 내 리본과 같다오~ ㅋㅋㅋ
흐흐흐... 이레군... 넥타이매고 어디를 가실라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