잤답니다.. 보리를 이겼다는 포만감인지 신경전 벌이느라 기운을 다 뺀건지 알길은 없습니다..^^; 오랜만에 주디 사진 몽땅 찍어밨습니다..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상상해 보시면서 즐감 해주세요.^^* 눈떴당,, 아,,이뿐것,,어찌 이리도 이뻐져 간단말이냐 ㅠ.ㅠ 츄르르~ 저도 점점 불출엄마가 되어가는듯...흐흐흐흐흐 사진에 부장님 자주 등장하시네요 ^^;
오오..주디. 참으로 \'샴\'스러운 몸매로다 -ㅁ-!
너무 이뻐여..츄룹~
그러쏘!! 커피를 마시면 자리를 깨끗히 해야하오!!
주디 이쁘네요..아아.^^ 샴은 어떤 녀석이 이쁜 건가요? 포인트가 진한애들이 좋은건가요? 샴이 좋아지지만, 샴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 애묘가랍니다. 좀 알려주세용~
뒷처리를 잘해야하오..우리회사남정네들은 거기다가 다들..담배꽁초를 쌔워서 싫소..물론 일회용종이컵에만..
지금 부장님 사무실에서 퍼팅연습하시는거요???
털이 꼭 밍크같아요.색도 예쁘구요..초콜릿포인트인가요?
사무실이 재밌는 사무실이군요. 와.. 나두 저런 데서 일하면 공짜로도 (??) 일하겠다. 음.. 근데 저 고냥이 정말 팔자가 늘어졌군요. 모니터에 전용 담요도 갖고 계시고 일하는 직원은 아랑곳 않고 다리까지 추~욱 늘어져서 모니터 가리시고.. 참.. 팔자 좋소!
담요가 무지 좋소..저런것이 있다면 활용할데가 많겠소..다림질에서..고스톱까지..집에 있는 군용담요가 그립소..ㅠㅠ..담요가 없어서 다람질을 못하고 있소..어디서 샀소??
저 발... 흙장난하고 들어온 저 까~만 , 지저분한 발!! +_+ 부비부비하고파~~~
저 분홍 담요 내것과 같군요. 머 의류 브랜드에서 작년에 사은품 받은것 아니오?
지난겨울 매일 야근하는 개발자(프로그래머)들 춥다고 사장님이 대량 구매한 담요입니다. 접어서 주머니에 넣으면 쿠션이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