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결국엔 스르르....... zoom-number=1 > 엄마 미워! 자꾸 깨우고!! 결국엔 또다시 물리고 말았다는......ㅠ.ㅠ 어제 포기하고 그냥 재웠어요.. 결국 밤에 또 울었어요.. 그치만.. 더 이상 냐금이 어떻게 하란 말씀 없으신걸 보니.. 잘 해결 된거 같습니다.. 행복..^^* 그나저나.. 울 냐금이.. 낮에 계속 엄마랑 같이 있어서 그런지.. 엄마랑 유니랑 있음.. 너무도 자연스럽게 엄마 무릎에 올라가 앉습니다..ㅠ.ㅠ 울 엄마.. 배신감 느끼지? 하시면서 좋아하셔요....ㅠ.ㅠ 냐금아.. 엄마 버리지 말아다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