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금이] 졸려요 >.<~
유니(211.59)
2002-10-18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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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요. 같이 살게 된것... 앞으로도 행복하게 계속 냐금이랑 사셨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다, ursus님..^^ 너무너무 좋아요~ ^^
살인적으로 귀여워여 -o- 몇달된 아기예요?
잘됐네요~ 이휘휘휘휘~~~
축하드려요.. ^^
아무래도 유니님 없을때 어머니가 냐금이를 무척 이뻐하시나 보오.
빨랑 훈련시켜서 아부지 부비부비 함 해드리면 께임오바요~(-0-)/
ave/ 한 두달쯤 된걸로 알고 있어요..^^ 똥개맘,꼬미맘 / 감사드려요..^^ 코크라이트 / 오늘 학교 갔다왔을 때 유니는 찬밥이었소 ㅠ.ㅠ 나옹이엄마 / 부비부비 훈련은 어찌 시켜야 하는 것이오? +_+
어린 것이 집안의 실세를 알았군요.
냥냥.. 저렇게 이쁜데 어찌 해결이 안되겠소... 건강히 잘 키우시길바라오
지고신 / 요즘 애들이 영악하죠 -_-a 아지라엘 / 헷..^^ 감사합니다..^^ 울 냐금이 넘 이쁘죠~ (역시 불출..=_=;;)
내눈엔 빨간 엑스만 보이는것이오!! 왜!! 츄르륵..ㅠ.ㅠ
허억;; 일시적으로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다고 나오네요 -_-;; 나쁜 컴내꺼 ㅠ.ㅠ
배꼽을 찍었나보네요...ㅋㅋ
사진을 보여주시오~
엑스박스의 압박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