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킨] 걍.. 아나킨 입니다.
삔(218.51)
2002-10-1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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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애가 나중에 크면 다쓰베이더가 되는거요? 아햏햏..
놀숲이라고 했는데..알아본 바로는 놀숲의 경우 독립적이고 over-handling을 아주 싫어한다고 들었소...어떻소??..물론 냥이마다 성격이 다 다르지만 말이오..정말 궁금하오..^^
틈날때 가르치고 있습니다.. \"I am your father\" 한마디를.. 근데 루크나 레이아 공주를 만들 가능성이 영 없는거 같군요 ^.^;
당연한 이야기지만 개체차가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고양이들은 종자별로 어떠어떠하다 라고 굳어진 특성도 존재하지만, (개의 경우보다) 개체차가 더 많이 드러나는 듯 합니다.. 아무래도 개보단 고양이의 종자분화가 비교적 늦어서 그런거라고 생각..
하여튼, 아나킨은 손으로 만져주는 걸 무척 좋아하는 편입니다... 일반적인 기준으로 보아도요. 그러나 같이 지내던 다른 노르웨이 숲고양이 벨의 경우는 손대는걸 매우 싫어 했습니다..
의 또나쓰 머리가 기억나는 구려... 이름이 멋지오. 언젠가 \"I\'m your father\"를 하면 반드시 녹음해서 들려주시오.
캣츠 정모때 봤던 아나킨 아닌가여? 그때 유독 눈독들인 고양이라....비슷하게 생긴것 같은데..아닌가...정말 발이 원츄였던...
아으.. 감동의 대사 내가 니 애비다;;; 아햏햏
캣츠.. 하이텔 캣츠 말씀이시라면.. 예, 옛날 하이텔 캐츠 정모를 하던 그 아나킨네 아나킨이예요.. ^.^
송구스럽다니요... 이렇게나 멋진데 +_+ 사진 자주 안올리시면 미워할꺼에욥
답변 고맙소..근데 아나킨은 정말 멋지구려..내가 원하는 스탈이요..^^..부럽구려..>ㅁ<
저기요... 벨의 소식을 여쭤봐도 되나요? 저는 cats에서 초창기에 약간 활동하고 거의 눈팅족이었습니다만, 동갤에서 보니까 무척 반갑습니다. 벨의 안부도 궁금하구요.
벨도 잘 있어요..^.^ 벨 사진도 찍어서 올려보고 싶은데.. 사정상 그게 안되누만요 T.T
잘 있다니 다행이군여~ 그래두 벨이 너무 보고 싶네여~ T T 나중에 꼭 올려주세염~ 아나킨은 어렸을때 사진 본 기억이 나는데, 정말 멋지게 자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