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 마당으로 산책 나가기 직전의 향이라오. 내 고양이지만, 간혹은 이 녀석이 열살 먹었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소. 내가 잠든 사이 노화방지 크림이라도 잔뜩 바르는 것이나 아닌지 모르겠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