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일요일날 찍은 소우사진 우려먹고 있소... 다름이 아니라... 갑자기 번개가 하고싶어 졌다오... 선릉에 못간게 너무 아쉬워서 잠이 안오오... 그러나 장소가 강북 끄트머리요...미아삼거리에 있는 신세게백화점 근처에서 하고 싶소... 그리고 그 장소에 고냥마마들을 데려가는것이 허락될지 모르겠소...(아마도 될것이오...) 밥 먹고 오셔야 하오... 그집은 찾집이요... 한옥집으로 \"동다원\" 예쁜정원이있는 전통찾집이오. 그집 안방(?)에서 하고싶소... 고냥마마들이 숨을곳도 많을것이오... 테이블이 있는 안방이오... 여름에 남친하고 갔을때 6살정도의 예쁜 그집딸이 노래를 불러주었소... 물흐르는 소리... 아이의 조그만 노래소리... 기왓장 위로 보이는 달... 멋있었소... 밥은...먹을곳이 있긴한데...여기도 고냥마마들 입장이 가능할것이오... 얼큰한 칼수재비 좋아하시오? 배터지게 먹을수 있는 곳이오~~ 그곳에서 하고싶소... 어제 우울한일을 겪었기에...이런 이벤트를 만들고 싶었소... 의향있음 리플달아 주시오... 오늘 그 근처에 갈 예정이니 된다고 고양마마들 데려가도 된다고 허락맞고... 주인들과 상의후에 번개할곳 사진찍어 올리겠소... 동겔입성 반년이 넘었으나... 공개적인 모임에는 한번도 참석한적 없소... 반려가 불과 한달전에 생겼기에... 보고싶소~~ 열렬한 반응 부탁드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