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쎄우오.. 늘어나는 ..하아.. 우리 아가씨의 뱃살을...하아...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소.. 다이어르 사료를 먹이자니..하아... 맛없다고 안먹으면..하아... 내가 밥에 말아먹어야 하는것..하아..이오? 다시쓰려니 ...하아...기운이...업ㅂ은건 왜인지..하아..-_. - 리플당라주시오. 참고로 저것은 궁디가 아주 극소수의 부분만 드러났기 때문이오;; 뱃살이 축 쳐지는것이.. 아직 시집갈 나이도 못된것이.. 동네 문방구 아저씨한테 \"애기뱄나봐요?\" 란 말까지 듣고... 에미 망신을 단단히 시켜도 유분수과분수지...ㅎㅏㅇㅏ....=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