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짤림방지용. -ㅅ-a 전엔 안그러더니 요즘엔 제 얼굴이랑 강쥐몸뚱아리를 미친듯이 핥아댑니다. 자다가 누가 사포로 제 얼굴을 삭삭 밀어대는 악몽을 꾸고 화들짝 깨면 역시나 냥이가 미친듯이 낼름낼름  =\'ㅂ\'= 귀엽긴 하지만.. 괴롭습니다. 당해보신 분은 아실듯.. =ㅅ=;; 막 핥고 있는거 너무 아파서 슬금슬금 뒤로 도망가면 꿈꾸는듯한 눈을 하고(장난아닙니다. 무슨 오르*즘을 느끼는 듯한 그 눈빛 =ㅅ=;;) 슬금슬금 다가와서 계속 미친-_-듯이 핥아댑니다. 아픕니다. ㅠㅠa 이눔이 갑자기 왜 그러는 것일까요? 참고로 女냥이에다 3-4개월쯤 됐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