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태어난지 일주일정도 되었을까요? 어미에게 버림받고 같이 생활한지 며칠째... 슬픔을 아는지 모르는지 이틀전만해도 제대로 눈을 뜨지 못했는데 지금은 서로 우유를 먹으려고 싸우고 있답니다. 많이 많이 먹고 무럭무럭 자라 훌륭한 고양이가 되길 바랄뿐이죠. ^^; 훌륭한 고양이라... 참으로 아햏햏하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