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200-Z] 뤼팽이 책상에 앉아있으면 항상 주위를 맴도는 두시미...
아르센뤼팽(211.113)
2002-10-1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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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냥갤이 따로 생긴이후론 처음 올려보는 사진같습니다.
그 새 사진이 많이 올라와있군요... 부지런들하십니다...부럽습니다...쿨럭...
제가 책상 앞에 앉아 뭔가를 하고 있으면 두심이는 책상위로 폴짝 뛰어오르거나..아니면 이렇게 의자밑에 있습니다.
제 일이 어서 끝나 본인과 놀아주길 기다리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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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심 왈 ; 어이~ 뤼팽... 얼른 하고 우리 같이 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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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부르자 뒤돌아보는두심...
두시미 ; 왜?? 왜 불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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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미 ; 나 이제 한 숨잘테니까 깨우지마..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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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책상에 앉아있으면..항상 내 곁에 맴도는 두시미...때문에 행복한 뤼팽이였습니다.
주저리주저리; 저 가계부는 두심이와 관련된 지출을 적는 것입니다...
헌데..저의 악필이 그대로 보이는군요...헉...디카는 무서운 거시야..
오옷~ 루팡도 아니고 뤼팽인게요? 본토에서 왔나보오.
오오~ 넘 행복하시겠습니다아... 부럽슴다...^^
가계부 쓰는중이었나보오...
궁뎅이를 토닥토닥해보고싶소 =ㅂ=
첫사진 엉덩이가..... 얼굴인줄 알았소...-_-;;; 두심아 미안
쿠..쿠...쿨럭..건국이네님...../미니님..가계부도 쓰고 가끔은 후기도 쓴답니다..헐헐헐
아, 저러면 정말 사랑스러울거 같아요... 나랑 안놀아줄꺼야? 라는 듯한 표정....ㅠ.ㅜ
오오 알뜰하구려~~
나옹이어머님..알뜰하기보다는..대체 이 녀석때문에 얼마나 나가는지..궁금해서그럽니다..헤헤 난중에 총계를 함 내봐야겠어요..
러럴러~~~ 그 맘을 알지용...ㅠ_ㅠ
무서워요..그런거 쓰지 마세요..저희 엄마 서랍에 제이름붙은 저런 공책이 한권있다죠~저희엄마도 \"대체 이 녀석때문에 얼마나 나가는지..궁금해서..\"
허허허..나옹모님...나옹모님의 어머님께는 나옹모님이 나옹이인 셈이군요..아 복잡해...
뤼팽햏자 안보여서 서운하였소..두심이가 안보여서 서운하였소..ㅠㅠ..본좌의 어머니는 공책이 아니라 장부요..디따 큰 장부...십원도 토씨빼지않고 다있소....나도 고낭이저걸 만들어보면..이 낭비벽이 없어지려나..
팬더 뒤통수인줄 알았습니다 -_- 까만점은 귀 -_-;;;;;;
허허..홈즈햏자...리플에서 뵈니 더 반갑소이다.../이진호햏자...나도 다시보고 팬더인줄 알았소....
나도처음엔.. 가계부를 썼었지.. 하지만 지금은... ㅡ.ㅡ;;; 두심이 많이 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