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냥갤이 따로 생긴이후론 처음 올려보는 사진같습니다. 그 새 사진이 많이 올라와있군요... 부지런들하십니다...부럽습니다...쿨럭... 제가 책상 앞에 앉아 뭔가를 하고 있으면 두심이는 책상위로 폴짝 뛰어오르거나..아니면 이렇게 의자밑에 있습니다. 제 일이 어서 끝나 본인과 놀아주길 기다리고 있는 걸까요??? data-nummark="1" zoom-number=0 > 두심 왈 ; 어이~ 뤼팽... 얼른 하고 우리 같이 놀지~ data-nummark="2" zoom-number=1 > 제가 부르자 뒤돌아보는두심... 두시미 ; 왜?? 왜 불렀어? data-nummark="3" zoom-number=2 > 두시미 ; 나 이제 한 숨잘테니까 깨우지마..알았지??? 내가 책상에 앉아있으면..항상 내 곁에 맴도는 두시미...때문에 행복한 뤼팽이였습니다. 주저리주저리; 저 가계부는 두심이와 관련된 지출을 적는 것입니다... 헌데..저의 악필이 그대로 보이는군요...헉...디카는 무서운 거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