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사회생활이 너무 바빠 이곳도 참 오랜만에 들어오는구료. 동갤이 세개로 나뉘어졌다니 참 신기하오. 암튼 사회생활 탓에 미키에게 신경을 쓰지못했더니 어디서 저런 몰골이 되어 집을 돌아다니고 있는지. 요 며칠새 장롱위로 점프를 하여 먼지를 다 뒤집어 써 저따위 몰골이 된 미키햏묘요. 곧 시집간다고 신부수업을 그렇게 하고있건만.. 소용이 없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