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 언짢아졌소... 마샤엄니 맘 이제 이해하겠구려...
=^ⓛㅅⓛ^=..(61.74)
2002-10-19 13:35
추천 0
댓글 26
다른 게시글
-
[미키] 너 이자식 어디서 굴러먹다온 거야? [6]오다이 | 02.10.19추천 0
-
[C200-Z] 뤼팽이 책상에 앉아있으면 항상 주위를 맴도는 두시미... [16]아르센뤼팽 | 02.10.19추천 0
-
우유 먹기 쟁탈전~~~ [22]잘누리 | 02.10.19추천 0
-
(먼지) 젤라햏자~~~~~~~늦잠잤소..ㅠ_ㅠ [10]똥개맘 | 02.10.19추천 0
-
[ixus-v] 토토 깜돌 그 둘의 열정적인 그루밍 / 토토 약올리기 [17]아키라 | 02.10.19추천 0
-
[photosig] 쏘지 마! [9]wings | 02.10.19추천 0
-
[photosig]한 발짝만 더 가까이 오면 네 머리통을... [5]wings | 02.10.19추천 0
-
냥이 양육에 관한 질문하나 \'-\' [14]wogus | 02.10.19추천 0
-
울 체리에염 [13]체리사랑 | 02.10.19추천 0
-
[꼬미]특기 잠자기 기술~ [8]꼬미맘 | 02.10.19추천 1
먹는걸 좋아하는 멍멍이들만 키워 봐서 그런지...먹을거 앞에서 저리 태연한 모습은 ...적응이 안돼오...이룬
냥이들도 입을 가리는 것이오. 횽횽
나 줘여~! 나줘여~! 게걸게걸~~
똥개도 장난감으로 가지고 놀더이다.-_-; 장난감인거까진 좋았는데 다 부셔서 방바닥에 뿌린건...부르부르~~~~
멸치여서 그렇소. 짜식들이 비싼건 아는 구려..ㅎㅎ
크래미봉투에 넣어두었다 먹이면 먹을텐데..냄새로 속여보세용~아님 믹서기로 갈아서 사료에 섞여 먹이세요~칼슘 몸에 조~~차나요~
미니는 참외만 보면 환장하더이다...ㅋㅋ
그래용~ 갈아서 사료 위에 송송 뿌려주세요 안먹으면 섭섭하잖아요-_-;;; 아님.. 비싸지만 술안주로다가.....
나옹이엄마... 나옹이는 저거 잘먹수?
저염멸치는 안먹여 봤어요~나옹이는 주로 캔하고 저키먹어요~
엄청 좋아하오.
보니 국멸치 같은데 콩나물국 시원하게 끓여드시구랴.
엇...멸치다 마샤는 멸치랑 크래미는 잘먹소! 다른캔이나 영양제를 안먹어서 그렇지...으훼훼훼...마샤야..놀러가서 멸치먹고 오너라...
무슨맛인가 해서 한번 먹어는 봤는데..우엑..인간이 먹기에는 넘 비린내가 심하고..염분이 아예 없어서 인간이 먹을려면..소금간해서 먹어야 할듯..-_- 울집 고냥3마리중에 아루,벨은 먹어도 스삐는 절대 안 먹더라구염..;;전 그나마 두마리는 먹어 주니 다행으로 여겨야 할듯..;;
저키는 맛있어요~나옹이줄때 나도 가끔 먹는데..짭쪼롬 하니..오우~캔은..오우~
오늘 냠냠짭짭인가-_- 하는 뎅글뎅글한 애완동물용 간식을 동네 DC 마트서 팔길래 싸길래 냉큼 사왔으나.. 울 냐금이 입에다 갖다 바쳐주니 겨우 한입 깨물고 굴리고 놀더이다 ㅠ.ㅠ 바닥에서 컴터 책상 위까지 등산한 울 냐금이.. 키보드치는데 엔터키 쳐주고 물어주네요 -_-;; 크래미라는건 애견가게 같은데 가면 파나요..? ;;
................... 케익 만들 때 넣으시오.............. =ω=
사람먹는거 파는데서 판다오..-_-; 게맛살의 고급버전이라고 할수 있소. 아주 맛있소-_-b 단, 아류를 조심하시오!!
냠냠짭짭겉봉에 이렇게 써있소..너무 잘먹으니 많이 쌔우지말것..(이 비슷하게..) 줬더니 둘다 안먹소..그래서 내가 먹어봤더니 먹을만해서 내가 먹고 있소..오징어가 먹고싶을때..인간한테 한 말인가보오..너무 맛있으니 많이 쌔우지말것..
오잉..나는 내장발린 냥이 멸치로 안주쌔우는데 맛있소..간간하고..
곤냥이네님... 당신에겐 도저히 이길 수가 없구려... ㅠ_ㅠ;
크래미가.. 그 게맛살 비슷한.. 좀더 비싸고 맛있는.. 그건가요..? 유니도 그거 좋아하는데.. 후움.. 저 냠냠짭짭.. 아가 집에 넣어놨더니 개미들이 먹고 있소 ㅠ.ㅠ 저거 다 안먹음 밥 안줘! 했는데 울어서 어쩔 수 없이 캔 따서 밥 줬다오 ㅠ.ㅠ
냠냠쩝쩝이 우리 애들은 너무 잘먹소 ㅡ,.ㅡ;;; 크하하!!; 달래는 처음부터 잘 먹었고 미래는 첨엔 꺼려햇으니 지금은 주면 다 먹지요.. 물론 오양맛살 크레미등도 안가리오..;
늘 하는 말이지만 염장지르지마쇼들~ 본좌 고양이 간식사는 것은 꿈도 못꾸오. 아무리 가리는 고양이라도 치노보다 먹을 줄 아는게 많소. 고양이랑 뭔가를 먹어보는게 소원이오~ ㅠㅠ(치노야~ 넌 어찌 그리 입이 짧더냐...) 고양이 사료가 한봉지 밖에 안남았소... 슬슬 사료구입해야겠구려~ ㅠㅠ (한달에 무려 두봉지요. 1.6kg이나 2kg 짜리나 얄짤없이 딱 두봉지 쌔우오. 님들 고양이도 그렇게 많이 먹소?
......... 본인.... 케익귀신이오.. 흘린 듯 내던진 한마디를 잊어버릴 줄 알았쏘? 언젠가 수제케익 먹을 날을 기대한다오. (며루치가 꼽혀있어도 달기만 하다면 먹을 것이오. =ω= b)
본좌의 케익... 조금 촉촉한 카스테라 수준의 스펀지에 (요즘 케익들은 정말 부드럽더구랴. 비법을 몰라서리...) 손으로 죽어라고 거품낸 생크림, 그리고 시럽을 묻혀 마르지 않게 한 과일이 얹혀있는 못난이 케익이라오. 물론 삽질하던 그녀는 맛있다고 해서 한없는 즐거움을 느끼긴 했었소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