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떡쇠양이 즐겨 찾는 책상의자위에서 앞발 처~억 늘어뜨리길래 앞발만 집중적으로 찍었소.   아~ 요즘은 앞발, 뒷발 모두 발가락 사이사이로 삐져나오는 까만털에~ 너무좋아 몸서리 치고 있소... (헉~~~ 뵨태??? @__@ㆀ) 울떡쇠의 초코젤리는 여전하오, 다음기회에 초코젤리의 압박을 보여줄까 하오~~~ (((사실 그게 언제가 될지는 나의 게으름에 장담을 하기가 힘드오... ㅡ.ㅡ))) [[하오체로 디씨님들 모두가 써서 어설프게나마 흉내를 내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