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젤리 앞발을 찍으려다 떡쇠에게 들켰소... TV를 보고 있었는데, 디카 메모리 저장되는 윙~  하는 소리에 들켜버렸소, 저 눈빛이 보이오? 두번째사진은 바로 얼굴을 들이미는 방법사진이오. 디카를 방법하겠다는 떡쇠의 항의였소... ㅡㅡ; 어릴때는 카메라를 피하더니만, 이제는 발견즉시 얼굴을 들이미는 행동을 보이오. 이건 카메라에 익숙해졌다는 의미로 봐야하오?~~ 솔직히 순간포착은 너무 힘드오. 비너스님이나 아키라님 등 냥이사진을 올리는 많은 님들의 사진실력에 놀라움을 금치못하겠소. 부럽소. 나도 그래보고 싶소. 디카선배들의 조언을 구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