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775] 간식과 캔 그리고 미래와 달래가 맛나게 먹는 모습 ^^; (스크롤의압박!)
가우리(220.82)
2002-10-1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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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시체를 가지고 노는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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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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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간식 개봉! 가리비&닭가슴살 입니다^^; 잘 먹을지 정말 기대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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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먹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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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꺼 다먹고 미래꺼 뺏어 먹는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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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사이좋게(?) 먹는 -ㅅ-;; 거의다 먹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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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고 설겆이 까지 하는 달래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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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깨끗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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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이자세는 무엇이란 말이냐 -ㅅ-?
후후~~; 드디어 왔습니다... 아스쿠캔 4개랑 INABA 간식 3개... 그리고 장난감으로 쥐 시체 2개 -0-;;
가리비 & 닭가슴살을 먼저 뜯었습니다^^
자금의 압박으로 별로 많이 못 쌔웠지만 애덜 맛나게 먹는거보니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아스쿠 캔 부터 줄까 하다 간식 부터 줬어요~;
칼눈햏자 우리 애들은 업ㅂ어서 못 먹는다오 -ㅅ-;
멸치 주면 둘다 환x 하고 먹소 크하하!!
사료 다 먹고도 잘 먹소^^/
우하하하~~ 애네들도 염장을.-_-^
길냥이들이 치킨을 자꾸 훔쳐가던 이유를 알겠소.
-ㅅ-; 저 왕따 시키고 지네끼리 껴앉고 자고 그루밍 하고 그럽니다.. 가끔 달래가 와서 그루밍을 해주긴 하지만..;; | 고양이들은 잡식동물 이지만 육식을 더 좋아한다오^0^
사진보다가 일등을 놓치다니...흑...
부자들이오.. 난 내가 먹을 캔도 없소. 그래서 아직 고양이는 내 꿈의 동물이오. 고냥이 기르고 싶소.
-_-;; 제꺼도좀.....배고파....라. 암튼 부르주아 같소 ~~~
아이고~~~~~~귀여운 죽겠습니다
아마 저 간식과 캔은 이번이 마지막일것이오.. 너무 비싸오... ...
아스쿠 방법하고 싶소..가격에 비해 양이 너무 적고 비싸오..입짧은애들도 아스쿠꺼는 먹던데...ㅜ.ㅜ
가우리님 댁에서 고양이로 살고싶소. 끼니는 안 거를 것 아니오...ㅠ.ㅠ
하. 나도 아스쿠 방법하고 싶소.. 그렇지만 저 이나바 간식이 더엽기오 25g인데 아스쿠 캔이랑 가격이 같소 -_-;; 이번만 먹이고 아마 앞으론 먹이기 힘들것이오 ㅠ0ㅠ;; 뉴트로 캔도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이것들 보니 싼거였소 --; ..| 금연중님 내세를 기약하시오. 밥 잘먹음 사랑 받을 것이오 -0-/
http://board8.dcinside.com/zboard/data/animal/DSCN2713.JPG
와
http://board8.dcinside.com/zboard/data/animal/DSCN2721.JPG
를 보고 힘내시오..잘먹는게 어디요..마샤는 저 비싸고 양작은걸 안먹고 버리게 만들었다오...아햏햏...ㅜ.ㅜ
멸치는 실패했으니 다른 걸로 알아봐야겠소. 혹시 멸치에 맘있으시거든 2봉지 가져가시구랴. 화해의 손짓이라오. ^_^; 멀어서 못오면 할 수 없고.
허 마샤엄니 저건.. 바로 오늘 우리 애들이 맛나게 먹은 저것이오... 4등분해서 2등분은 아까 줬고 있다 저녁먹이고 남은거 나눠 먹일것이오..;| 칼눈햏자.. 사과 받아들이겠소.. 그런데 너무 멀어 멸치 받으러 못가겠소 ==
캔이 처음보는건데 디게 고급스럽소, 역시 일본아해들이 디자인하나는 끝내주오...미니는 그종안 9라이브인가 하는 것만 먹였는데...
아....마샤엄마님네 고양이 밥그릇이 미니거랑 똑같은거요...테두리에 고양이 그림있는 밥그릇...ㅋㅋ
울 애덜 지금 까지 9라이브 2종이랑 위스카스만 먹였소.. 그런데 9라이브 먹긴 먹었지만 별로 내켜하지 않더이다 -ㅅ-;; (위스카슨 잘 먹었소) 그러던차 아키라 햏자의 글을 보고 욕심이 나서 한번 사봤소.. 아직 아스쿠캔은 안뜯었지만 내일 뜯어 먹여 볼 생각이오.. 아마 INABA 못지 않게 좋아할거 같소^^;
패키지가 울나라 햇반패키지와 비슷한게 사람이 봐도 맛있게 생겼구려...근데, 저거 어디서 파는게요...? 우리 미니도 한번 먹여봐야 겠오...
최근에 들여온 물건이라 많은 쇼핑몰엔 없지만 고양이 전문 쇼핑몰이나 좀 규모가큰 쇼핑몰엔 있더군요^^; 고양이x9 *ow펫 *0번째고양이 등 ㅡ,.ㅡ;;
가우리님, 방이 갈라지니 뵙기가 쉽지않군요,.. 구래도 이 방에 종종 올게요.. 반갑습니다..
네 명희님 어서오세요^^;.. 방 갈라지니 정말 힘드네요 ,.....
이런걸 보고 동족상잔의 비극이라...흐흑...슬프오...ㅠㅠ
크.. 이산가족 상봉 ㅠ0ㅠ
아~~정말 유익한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간식 후기군요 담에 꼭 먹여봐야지 불끈!! 아스쿠 비싸니까 한개만 사봐야겠다
샴이 정말로 그렇게 조용한가요? 우리집 고양이는 길냥인데요..- -지쳐버려서..제발 울지 않는 고양이를 원합니다.
크.. 샴이 조용하다니 ㅡㅡ; 고양이마다 성격이 다르듯.. 어떤 종이 어떻다 해도 100% 믿을건 못됩니다 그저 참고만 할뿐... 샴은 보통 시끄럽다고 알려졌습니다... 러시안이 조용하다네요.. 그런데 우리집은 반대 입니다
갑자기 배고푸오~ 나도 요번주에 난정이 위해 주문하리다~
오.....................간식부페....................잉..?근데 맘대로 골라먹는게 아니였네....~~골라먹는재미가없당~
달래가 수다쟁이인가보구려. 여름이는 과묵하지만 외모는 달래와 정말 닮았소. 친형인 봄이보다 달래와 더 닮은 것 같소
울 엄니도 여러 러시안 블루 사진 보여줬지만 여름이랑 무척 닮았다고 하시네요 ... 저만 그렇게 본줄 알았는데 -ㅅ-;; 크 조상중에 같은 묘가 있나 -ㅅ-;
크 소미님 개당 가격 보고 놀라지 마시오 -ㅅ-;; | 까오지님 한번에 골고루 먹이고 싶은맘 굴뚝같지만 생각 뿐이라오...;
귀여운 녀석들이네요.. 특히 미래쪽이.. ^^; 밥그릇도 미래 것이 더 크네요 ㅋㅋ
아싸! 가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