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보고싶은 아이들..ㅠㅠ
홈즈(61.82)
2002-10-1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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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방지..힘이 없어도 일등은 방지..
있는사진 오토레벨좀 줬소..아햏~~
법정노동시간이 44시간이던가..하지않소? ;; 아기들 많이 보고 싶겠소 힘내시오 ㅠ_ㅠ
우리회사는 법을 지키나보오..이틀동안 44시간을 일을시키니..이료일도 없소..
나도 평일엔 너무 힘들어서 새벽 3시까진 잠도 안온답니다.그러다 주말엔 잠이 못견디게 쏟아지죠.
그랬구료..난 그것도 모르고...ㅡ,.ㅡ; 셜록이가 바지잡고 올라올때..맘이 아팠겠소~ 안타깝소... 출장 대리모 전화하시오 080-888-마구돌려.
방법하려고 오는건줄알고 무지 놀랬소..근데 골골골 소리가나서 무서웠지만 참았소..목을 할켰소..올라오다보니 목까지..목이 아프오..찌릿찌릿..
그래도 셜록이와 왓순이사이에서 자면 행복할것이 아니오? 이 양심업ㅂ은 인간아!!! ㅜ.ㅜ
왓순이가 내가없으면 좀 안절부절하면서 자긴하오...셜록이도 내가 없으면 구석에서 웅크리고 자긴하오..내가 잘때 꼭 옆구리에붙어서 자곤하오나...좀 지난일이라서..난 요즘 회사책상에서 새우잠을 자오..ㅠㅠ 근데 목을 심하게 긁혔소..아파죽겠소..
우잉..사연을 들으니 눈물이 앞을 가리오..ㅠ_ㅠ
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엉엉 울어버렸소..너무 힘들어서..한번 울고나니 속이 편하오..울다가 어제회의할때 들렸던 괴상한 소리에대해 이야기하다가 한참을 웃었소..큰일이오 나는 왜 울다가 웃는지..ㅠㅠ..ㅡㅡ;;^^
아..홈즈햏자..아직도 고생중이시구려..그 안타까운 마음이 인터넷을 타고 이곳까지 그대로 전해지오...
진짜 눈물이 앞을 가려요 T^T 그래두 힘내세요
힘~내세요!! 집에 가고픈 그 마음.. 저도 경험이 있기에 더욱더 절절하게 느껴지는군요..ㅠ.ㅜ 글고 먹는것도 잘 챙겨드시구요. 체력이 있어야....^^;
정말 속상하셨겠다는... 홈즈햏자, 힘내시오! 우리가 힘을모아 홈즈햏자 회사를 방법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