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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그만찍고 자자며 귀로 내 눈을 방법하였소...ㅜ.ㅜ
다른냥들도 이렇게 항상 배게를 배고 이불덮고 자는것이오?
그것도 혼자잘때나 부부가 같이 잘때나..시도때도 없이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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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그만찍고 자자며 귀로 내 눈을 방법하였소...ㅜ.ㅜ
다른냥들도 이렇게 항상 배게를 배고 이불덮고 자는것이오?
그것도 혼자잘때나 부부가 같이 잘때나..시도때도 없이 말이오..
1등
아햏...이제 낮이.....됬구랴..하고 시계를 보니 5시 반?? 오잉..시계가 이상한가..암튼..낮잠을 쌔우는 부부가 너무 부럽구랴..눈을 뒤늦게 가렸소..ㅋㅋ...내가 보는 사진엔 눈이 나오고있소...면장갑과 약이 보이오..아직 내말을 안들으셨구랴...
마샤 아빠 수염의 압박. -_-; 혹시 디씨햏자요?
이놈의 손은 나을기미가 안보이오..수술하는 방법은 없는게요? 뒤늦게 동네 의사쌤 말처럼 마샤때문에 안낫는것은 아닌가하고 의심을 하고 있소..마샤때문이라면...어쩌란말이오? ㅜ.ㅜ
마샤때문이라면..그 스파이*비누로 손을 씻으며 살면 금방낫소..
흠..약국에 판다고 하였으니 내 쌔워보리다! 의사와의 상담은 필요없는게요? (소심 또 소심)
의사와 상담하지 마시고 약사와 상의하시오..
음훼훼훼훼...알았소..그런데 홈즈햏자 아직도 회사인것이오? 밑에 올려놓은 사진보았소..
아직회사요..자고싶어도 할일이 너무 많아서 죽겠소..정말 화가나고 짜증이나서 아까는 자료보다가 마구 울어버렸소..ㅠㅠ....점심때 아웃백가서 지금은 그래도 좀 나아졌소...
흠흠..정말 대단하오..난 첫직장(현재까지..1년2달)이 주5일제라..주말에도 일해야하면 미쳐버릴것같소..-_- 사실 집에서도 해야할일이 태산이지만...홈즈햏자 힘내시요..홈즈햏자는 나보다 아이가 하나 더 많지 않소? 부러울따름이오.
모르겠소.. 난 혼자라오 -ㅅ-;
마샤엄마..아이가 둘있지않소...귀염둥이 마샤와 철없는.....ㅡ.ㅡ;; 햏햏...주5일은 꿈같은 이야기요..
일안하고 먹고살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소..좋아하는 취미생활이나 마음껏 하면서 말이오..이것이야말로 꿈같은 이야기 아니겠소? 비러먹을캣타워..가 아직도 안왔소..시장도 봐야하고 오늘 영화도 보기로 했는데...못나가고 있소..
집지키는게 최고요! 아햏햏 (내 남푠왈\"넌 요리조리 둘러봐도..딱 고냥이닷\" 이러더이다.....;;;)
두 부모님이 다 주무셨다면 사진은 대체 누가 쌔웠소
택배 회사에 알아보았소? 오늘 그 지역에 온게 맞다하오? 나도 전에 혼자 열내다 늦게 배송한거 늦게 알아서 허탈 했던 기억이 있소...
사진은 내가 쌔웠소..난 몬스터요.,자면서도 사진을 쌔우는...아햏햏 무섭지 않소? ㅋㄷㅋㄷ
동생과 함께 삼겹살에 오십세주 쌔우러 가오 -ㅅ-; 먹고 나서 계속 이야기 쌔웁시다.. 캣타워 빨랑 오길 ..
본좌는 닭꼬치에 맥주요~~~
모두 즐거운 토요일밤을 보내고 계시는구랴...캣타워고 뭐시고 우리도 나가려하오~맘껏 놀다와야징...
본좌 심히 취했소 크큭ㄱ!!! 마샤 따랑해 -3-!!
이건 염장질이요...같이 자는 고양이라..부럽기 그지 없소..물론 두심이도 나와 같이 자긴하지만...배위 아니면 그냥 옆이오..저렇게 붙어서 자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소..심히 부럽기 그지 없소...
곤냥마마님께서 옆에서 주무시면 이만저만 불편한게 아니라오 둘째놈과 셋째놈이 내 양옆에 붙어자는데 몸을 움찍할수가 없소이다-_-; 잘못구르면 냥마마 압사당하는 날이오
나도 고냥마마와 같이 자고 싶소. 아햏햏. 어서 득햏해야 고냥마마를 모실텐데...
똥개는 나랑 자면 꼭 침대에서 떨어지오.-_-;; 불쌍해죽겠소..안그래도 맨날 유리창에 머리 부딪히는데 떨어지기까지하니.;
이제야봤소 도둑곤냥 재미있소?
도둑곤냥...우리나라 디지털문학상 받은책인데..도둑곤냥 잡아서 보양탕집에 납품-_-하는 뒷골목사람들 이야긴듯하오..아직 삼분의 일밖에 못읽었다오..
캣타워 아직도 안왔소?
안왔소..택배도 아니고 너무 커서 화물로 보냈다고 하는데...나도 모르겠소..화가 나서 닭가슴살 사다가 마샤아빠 치킨카레너겟해줬소..마샤는 크래미사다주고..에라이 모르겠소..비디오나 보려오..(횡설수설..)
힘 내시구랴 ㅡ,.ㅡ;
화나면 치킨카레너겟을 먹소? 화날때 나도 좀 부르시오~ --;
진짜 신기 하오...마사엄마.. 저번엔 바쁜 출근시간에 사진쌔우기에 이어 이번엔 자면서 쌔우기.....오.......나에게도 비법전수해주시오...
너무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