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40] 모래를 -_-바꿔줬더니.. 3명에서..동시에 ..
LiNe.(211.179)
2002-10-19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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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흘
1등놀이~ 재밌는놀이~
한놈만작네 서열이 제일 낮겟군 햏
오홋~ 무슨 모래요? 화장실이 꼭 대야같구랴~
에버크린 LT & 타이티켓
무슨 모래길래 그래요? 너무 좋아하는거 같네요 이젠 안싸우나요?
화장실놀이~~
글고보니 본좌도 초딩 땐 친구랑 같이 화장실을 들어가곤했소.-_-; 그 땐 왜그랬는지..변기통에서 손이 나올까바 그랬던건지...여튼 고딩때까지도 친구들이랑 손잡고 화장실에 가곤했는데..같은 칸에 동시에 들어가진 않은거같소.......;;;
앗 저도 초딩때 그랬던 격이 나네요 무서워서 그런거 같아요 학교 화장실은 불편해서...중고딩땐 거의 안갔다오 신기하게 학교 끝나고 집에 가야 신호가 왔었던;;;
나는 지금도 그런다오 --;
고냥이 똥쌀 모래가 없다오=_=; 열번째 고냥이에 주문했의 내일쯤 오겟소
화장실 둘이 들어가는 친구들을 보았는데..- - 참... 아햏햏 하더군요... 참 .. 삼색인 안마려울때도 일보라고 모래에 넣으면 일보는 모션을 하던데... 냥이가 원래 그런가요? 화장실이 현관인 관계로... 제가 하루 세번정도 기미가 - - 보일떼 델꾸 나가죵..
우디우디로 낭패봤다가 이번에 히노끼로 낭패봤소 원래 모래 다 비우고 히노끼 한 통 다 부어줬더니 여름이가 그 앞에서 시위를 하였소 할 수 없이 그 위에 타이디캣 3/4통을 더 부어주었소-_-;;
컥..-_-^ 이번에 우디우디 주문했는데..; 난 모래는 안쓰자는 주의요.-_-;;; 내가 비염인지라..컥컥...어떻게 낭패를 봤쏘..? 자세히 갈켜주시오....--;
원래 타이디캣과 에버크린LT를 섞어쓰다가 우디우디를 사 봤소. 그런데 우디우디 알갱이는 크고 가벼워서 화장실 밖으로 다 튀더이다. 집안 곳곳에 우디우디가 굴러다녔고 여름이가 우디우디를 굴리고 놀았다오. 우디우디 알갱이는 잘 부스러진다오. 그게 모래 못지 않은 먼지를 유발하오. 참고로 히노끼도 낭패요. 히노끼도 우디우디만큼 가볍고 입자가 큰 데다가 잘 굳지도 않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