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950] 드디어 선물이 왔소!!!
꽁이네(211.58)
2002-10-19 23:29
추천 0
댓글 14
다른 게시글
-
뱃살 커플 [26]장혜선 | 02.10.19추천 0
-
[나영이랑 catsrang] 쁘니의 생일이었답니다~ [26]나얌자기 ^.. | 02.10.19추천 0
-
[S100] 액션신비극 [9]외계인 | 02.10.19추천 0
-
쌀집고냥이오~* [7]고냥고냥 | 02.10.19추천 0
-
<난정이> 프쉬케햏자, 보고싶다던 고냥이 모니터 커버 쌔우오~ [24]SOMY | 02.10.19추천 0
-
[A40] 모래를 -_-바꿔줬더니.. 3명에서..동시에 .. [15]LiNe. | 02.10.19추천 0
-
[아나킨] 아나킨 성장기... ^.^ [18]삔 | 02.10.19추천 0
-
린트야~/웳~꿻 [3]무뀨ያ.. | 02.10.19추천 0
-
짭짭이 데리고 간만의 외출을.. [17]짭짭이아빠 | 02.10.19추천 0
-
[p30] 냥겔 아이들은 어떤 캔을 제일 잘먹소? [14]별빛반짝 | 02.10.19추천 0
우오!! 미야꽁이 방법당하고 있잖소!!!!
앗..2등
밑에서 샴 씰포인트 초코포인트 여쭸던 햏자요. 그렇다면 미야꽁은 씰표인트요? (등이 까맣길래..)
넵! 씰포인트랍니다. 어릴 땐 다 초코포인트처럼 보이는데 완전히 크면 또 색이 변해요. 포인트는 그쯤되야 정확히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꽁이가 첨에 초코라고 속으로 혼자 우겼드랬다는.. -_- 근데 누리녀석이 미야꽁 젖을 방법하여.. 그야말로 아래쪽 두개가 빨갛게 부었어요. 씽! 나쁜 누리.. 아가씨 젖을 그따위로 만들다니.. 붓고 딱딱해져서 보기 안스럽네요. ㅠ.ㅠ
정부우는~미야꽁에게 부라자를 제공하라~제공하라~
제공하라~ 제공하라~ 잘 때 둘이 떼놓고 한 넘을 격리시켜버릴까요? 이녀석 잠 오면 잠결에 들러붙나봐요.. -_- 그럼 꽁이는 또 열정적으로 그루밍을.. 악순환이오!
허허.......아햏햏한 사태요..현명하게 수습하길 바라오..
우웅?? 누리가 너무너무 어려서 그런가요?? 2\"~3달은 됐을텐데.. 왜그럴꼬..??
3달을 코 앞에 바라보고 있어요.. 근데 어떤 녀석은 4달이 다 되도 어미 젖을 빨기도 한다니.. ㅠ.ㅠ
테이푸로 X X 이러케 붙여놓음 안됄까요 ^ㅅ^
그 생각도 해봤어요.. 하지만.. 그런다고 뜯어내지 않을 녀석들이 아니니.. 뭣보다 꽁이가 못 참지 않을까요?
미야꽁은 젖을 방법당하고도 얌전히 있단말이오?
그런얘기 많이 들었쏘 2달짜리 남자애가 6달짜리 집에 있던 큰넘 찌찌를 빨아서.. 흠흠 진짜 어찌할꼬.. 꽁이가 넘 안됐구려.. 그치만 차차 없어질테니.. 별다른 방법이 없겠구료..
인형들 귀엽구려.... 꽁이 x꼭지 그만 방법 당했음==; 나도 디시 오면 말투가 이렇게 되오..; 걱정 마시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