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오면 정말 나도 모르게 어투가 바뀌는구료.. (먼산..) 어제 집으로 택배가 왔소.. 넉넉잡아 한달쯤 걸린다던, 그 왕공주상의 상품이. 수위실에 받으러 갔다가 엄청 실망했었지요.. 크기는 둘째치고 상자도 아닌 것이 둘둘 소포 종이에 말려서뤼. 뜯어보니 열개는 열갠데 똑같은 거 두개씩 5쌍. 3세까지 가지고 논다고 하길래 5개는 꼬불쳐두고 나머지는 조카들한테 선물로 풀 생각이오. 미야꽁 등짝에 있는 건 암만봐도 샴인 것 같은데.. 곧 정면 사진을 올리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