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어제는 자금난에 허덕이고 있는 하녀 아키라에게 참으로 초 난강스러운 날이었다. 어찌어찌하여 위 간식들을 사게 되었으니.. 아스쿠 캔은 이제 다시는 안 살것이다!! 가다랑어는 배터지게 먹여도 되겠다. ㅠ.ㅠ 흙흙흙.. (자세한 사연일랑 묻지마시오.. 다치오.. 흙흙흙) data-nummark="2" zoom-number=1 > 간식들을 꺼내 사진을 찍으니 토토가 난리다. 간식 창고(?) 앞에서 우엉우엉 울길래 문을 열어줬더니 간식 봉다리를 이빨로 물어뜯고 난리다. 깜돌은 그와중에 쥐시체 인형 두개를 날름 들고 바깥으로 튀었다. 분명 소파 밑이나 베란다 구석에 쳐박아 두고 찾아달라고 난리칠게 뻔하다. 흙흙 === 모 싸이트는 거렁뱅이 아키라를 방법했으므로 그에 따른 보상(멸치 한떽까리라도)을 하길 바라오!!!! 멸치 한떽까리가 너무 부담스러우면 나오미 이마 털 10가닥이나 카츠 발바닥 털도 받겠쏘!!! (취미 한번.. 쿨럭) data-nummark="3" zoom-number=2 > 깜도리. ======================================================= 사진만 올리고 질문을 안 올렸구만유.. 쿨럭 고냥 둘 키우는 햏자들 봐주시오. 토토 한녀석만 기를때는 사료 2키로짜리 사면 언제 다 먹나 했었다오.. 근데 깜도리가 들어오고 토토도 크고 하니깐 글쎄.. 흙흙흙 로얄캐닌키튼 2kg + 아보캣 키튼 1.36kg + 솔리드골드 캣츠 1.81kg 이렇게를 한달반만에 다 해치웠다오.. 돼지고냥들이오!! 흙흙흙 그래서 오늘 아보덤 9키로짜리 대용량이랑 로얄캐닌키튼 10키로짜리 대용량을 처음으로 시켰다오.. 남들은 대용량 사서 벼룩시장 같은데서 나눠서 먹지만 나는 날씨도 추워지니 사료 없어지는 속도가 무서워 약 20키로 사료를 두고두고 먹일것이오.. 흙흙흙 다른집도 이리 많이 먹이시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