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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화나.-_-++ 부릅부릅~~ (어설프게 처리된 내 모습.-_-; )
야..이제 거의 다 말라간다..눈 풀어라.-_-;
(씻으니 하얀코가 되어버렸다는....사실 똥개의 분홍코는.....칠한거였오~~~~~)
댓글 26
1등~ 꺄아아~
똥개맘(211.215)2002-10-20 02:23
젖은 모습 캡이요, 야성적이라고나 할까
pepleo(211.41)2002-10-20 02:24
저 팔뚝은 똥개어무이것?-ㅅ-
사과탄(61.110)2002-10-20 02:27
왠지 모르게.....부엉이 같아요...오옷 저 인상!!! 어쨌거나 이쁜 똥개..>_<
reina(211.186)2002-10-20 02:28
똥개 참 이쁘게 생겼군요,,
어머(61.79)2002-10-20 02:35
누구 팔뚝이겠소.-_-;; 내 팔뚝이오..;;
똥개맘(211.215)2002-10-20 02:42
똥개 수염은 왜 저리 투명한고?사진이라 그리 뵈는건지..
사과탄(61.110)2002-10-20 02:45
우움..수염이 하얗지 않소? 무슨 아깽이가 수염이 저리 길고 선명한지 몰겄소.;;할튼 지금까지 삐져있다오.-_-; 반항안해준것만으로도 감사하고있소..;
똥개맘(211.215)2002-10-20 03:04
보기엔 아꺵이가 아니오!! 물에 젖은 모습 정말 초초초초초 귀엽소!! 첫번쨰 사진 뒤에 하트칠이 누군지 궁금하오!!!!
아키라(218.49)2002-10-20 03:07
장모종애들은 꼭!! 일주일에 한번씩 씻겨줘야 하오?? 울집애들은 피부병 치료한답시로 5~7일에 한번씩 목욕시키지만.. 장모종 애들 키우는분은 평생 일주일에 한번씩 씻겨야 한다니 정말 존경스럽소.. 애들이 커갈수록 나도 힘겨워지고 있다오.. 둘이 목욕 시키고 나면 나옷은 다 젖어있고 그나마 애들이 반항은 안해서 다행이지만 항상 깜돌이 씻기고 토토씻기는데 토토씻길때쯤엔 얼굴에 땀+물이 완전 범벅이 되어서 뚝뚝 흐른다오.. 장모종 한 대여섯 마리 키우시는분들 매우 존경하겠쏘..
아키라(218.49)2002-10-20 03:09
언제봐두 정말 잘생겼소..................................혹시...여자?
까오&뽀리(202.107)2002-10-20 03:09
장모종도 빗질만 자주 해주면 자주 씻길필요는 엄쏘! 쇼에 나갈 녀석들은 일주일에 한번씩 목욕뿐 아니라 모발케어를 받는다고 하더이다, 그렇지 않다면 한달에 한번 정도로도 충분하고 단모종처럼 자주 안씻겨도 괜찮소이다, 다만... 똥꼬주변 털과 발바닥털은 가위로 잘라주시는게 위생관리상 좋다고 하며 빗질도 매일 거르지 않고 꼼꼼히 해줘야한다고 하오.
메이(210.181)2002-10-20 03:21
울집은 속옷만 입고 다섯마릴 모두 빨고 나서 내 몸도 빤다오. 그렇지 않으면 감당할 길이 없소. ㅡㅜ
메이(210.181)2002-10-20 03:22
모발케어.. 나도 못받아 이지경인거슬.. 부럽구려.. 빗질.. 빗질도 정말 자주 해줘야 하는거구려... 허허... (나는 내 머리 빗질이나 해야겠다~ 아햏햏)
아키라(218.49)2002-10-20 03:23
빗질도 자주하고 씻기는건.-_-; 진짜..나도 왠만하면 잘 안씻길라했소..근디 저 넘이 찌찌한 베란다에서 놀다보면 맨날 먼지투성이가 되서..똥개 털속에 진드기 등등을 생각하면..안씻길수가 없다오.-_-; 본좌 친구와 친구 형이요..허허.-_-;;셋이서 화장실 들어가니깐 화장실 미어터지더이다.; 모발케어는.....그냥 린스만 하고있소.......;;빗질해줄 때는 마치 나를 하녀부리듯하오.가끔 콩~ 하고 한대때려주고싶은 기분이 드는 그 표정!! 그 자세!! 잊을 수 없소.ㅠ_ㅠ 똥개는 남깽이요......;;; 아무리봐도 남깽이처럼 생견는데....;
똥개맘(211.215)2002-10-20 03:43
메이님 좋은 걸 갈쳐줘서 감사~ 우히히@! 당장 발바닥 털을 잘라야겠소..안그래도 털이 젤리를 가려서 심히 불쾌했소! 본좌가 가장 조아하는건 젤리요..ㅠ_ㅠ 목욕시키는건 그리 힘들지 않소...다만...드라이할 때 무진장 힘들다오..그 눔의 털이 왤케 안마르는지...드라이기로 찜질방을 대신한다오..ㅠ_ㅠ 똥개는 샤워할 때 거의 반항을 안하는편이요~(그 새 아들자랑~~~~~)
똥개맘(211.215)2002-10-20 03:45
내가 티비에서 아이디어 뭐 어쩌구 하는 데서 봣는데 빗 가지고 털 반대방향으로 슥슥 빗으면서 드라이 하면 금방 말랐어요!! 그렇게 해보슈
아키라(218.49)2002-10-20 03:53
으하하..-_- 똥개 말릴 때 빗질할 수가 없소..ㅠ_ㅠ 걍 손으로 마구 문질러대며 한다오..;; 그래도 털은 안엉키오~~ 근데 겨울이라 이 넘이 털갈이하는지 회색이던 털이 약간 빳빳한 검정털로 바뀌고 있소.-_-^ 겨울되면 다들 털갈이하오??
똥개맘(211.215)2002-10-20 03:57
하기 싫은 목욕했다고 성나있는거 같소,,,근데, 근데, 우리미니는 한달에 한번 씻긴다오...ㅋㅋ
미니(61.98)2002-10-20 07:14
저기 물에쫄딱 젖은 사진..흡사 빈라덴 같소;;
-ㅅ-(61.252)2002-10-20 08:54
눈이 부리부리한게 꼭 최수종같다
이야.(61.84)2002-10-20 10:48
똥개에게 카리스마가 느껴지오.. 코오오오오~~
쌈탱(218.148)2002-10-20 11:24
냥이들은 물에 젖음 다 재미있소 -ㅅ-;;;;
가우리(220.82)2002-10-20 11:31
어머.. 눈이 정말.. +_+... 캬아앗
초연(61.248)2002-10-20 13:18
허억...
엘리(211.225)2002-10-21 00:47
궁금한게이쏘 사람감기가 고냥이녀석들한테 옮기는건 아니오? 심한 감기에 걸렸는데 울고냥이가 걱정이오...
1등~ 꺄아아~
젖은 모습 캡이요, 야성적이라고나 할까
저 팔뚝은 똥개어무이것?-ㅅ-
왠지 모르게.....부엉이 같아요...오옷 저 인상!!! 어쨌거나 이쁜 똥개..>_<
똥개 참 이쁘게 생겼군요,,
누구 팔뚝이겠소.-_-;; 내 팔뚝이오..;;
똥개 수염은 왜 저리 투명한고?사진이라 그리 뵈는건지..
우움..수염이 하얗지 않소? 무슨 아깽이가 수염이 저리 길고 선명한지 몰겄소.;;할튼 지금까지 삐져있다오.-_-; 반항안해준것만으로도 감사하고있소..;
보기엔 아꺵이가 아니오!! 물에 젖은 모습 정말 초초초초초 귀엽소!! 첫번쨰 사진 뒤에 하트칠이 누군지 궁금하오!!!!
장모종애들은 꼭!! 일주일에 한번씩 씻겨줘야 하오?? 울집애들은 피부병 치료한답시로 5~7일에 한번씩 목욕시키지만.. 장모종 애들 키우는분은 평생 일주일에 한번씩 씻겨야 한다니 정말 존경스럽소.. 애들이 커갈수록 나도 힘겨워지고 있다오.. 둘이 목욕 시키고 나면 나옷은 다 젖어있고 그나마 애들이 반항은 안해서 다행이지만 항상 깜돌이 씻기고 토토씻기는데 토토씻길때쯤엔 얼굴에 땀+물이 완전 범벅이 되어서 뚝뚝 흐른다오.. 장모종 한 대여섯 마리 키우시는분들 매우 존경하겠쏘..
언제봐두 정말 잘생겼소..................................혹시...여자?
장모종도 빗질만 자주 해주면 자주 씻길필요는 엄쏘! 쇼에 나갈 녀석들은 일주일에 한번씩 목욕뿐 아니라 모발케어를 받는다고 하더이다, 그렇지 않다면 한달에 한번 정도로도 충분하고 단모종처럼 자주 안씻겨도 괜찮소이다, 다만... 똥꼬주변 털과 발바닥털은 가위로 잘라주시는게 위생관리상 좋다고 하며 빗질도 매일 거르지 않고 꼼꼼히 해줘야한다고 하오.
울집은 속옷만 입고 다섯마릴 모두 빨고 나서 내 몸도 빤다오. 그렇지 않으면 감당할 길이 없소. ㅡㅜ
모발케어.. 나도 못받아 이지경인거슬.. 부럽구려.. 빗질.. 빗질도 정말 자주 해줘야 하는거구려... 허허... (나는 내 머리 빗질이나 해야겠다~ 아햏햏)
빗질도 자주하고 씻기는건.-_-; 진짜..나도 왠만하면 잘 안씻길라했소..근디 저 넘이 찌찌한 베란다에서 놀다보면 맨날 먼지투성이가 되서..똥개 털속에 진드기 등등을 생각하면..안씻길수가 없다오.-_-; 본좌 친구와 친구 형이요..허허.-_-;;셋이서 화장실 들어가니깐 화장실 미어터지더이다.; 모발케어는.....그냥 린스만 하고있소.......;;빗질해줄 때는 마치 나를 하녀부리듯하오.가끔 콩~ 하고 한대때려주고싶은 기분이 드는 그 표정!! 그 자세!! 잊을 수 없소.ㅠ_ㅠ 똥개는 남깽이요......;;; 아무리봐도 남깽이처럼 생견는데....;
메이님 좋은 걸 갈쳐줘서 감사~ 우히히@! 당장 발바닥 털을 잘라야겠소..안그래도 털이 젤리를 가려서 심히 불쾌했소! 본좌가 가장 조아하는건 젤리요..ㅠ_ㅠ 목욕시키는건 그리 힘들지 않소...다만...드라이할 때 무진장 힘들다오..그 눔의 털이 왤케 안마르는지...드라이기로 찜질방을 대신한다오..ㅠ_ㅠ 똥개는 샤워할 때 거의 반항을 안하는편이요~(그 새 아들자랑~~~~~)
내가 티비에서 아이디어 뭐 어쩌구 하는 데서 봣는데 빗 가지고 털 반대방향으로 슥슥 빗으면서 드라이 하면 금방 말랐어요!! 그렇게 해보슈
으하하..-_- 똥개 말릴 때 빗질할 수가 없소..ㅠ_ㅠ 걍 손으로 마구 문질러대며 한다오..;; 그래도 털은 안엉키오~~ 근데 겨울이라 이 넘이 털갈이하는지 회색이던 털이 약간 빳빳한 검정털로 바뀌고 있소.-_-^ 겨울되면 다들 털갈이하오??
하기 싫은 목욕했다고 성나있는거 같소,,,근데, 근데, 우리미니는 한달에 한번 씻긴다오...ㅋㅋ
저기 물에쫄딱 젖은 사진..흡사 빈라덴 같소;;
눈이 부리부리한게 꼭 최수종같다
똥개에게 카리스마가 느껴지오.. 코오오오오~~
냥이들은 물에 젖음 다 재미있소 -ㅅ-;;;;
어머.. 눈이 정말.. +_+... 캬아앗
허억...
궁금한게이쏘 사람감기가 고냥이녀석들한테 옮기는건 아니오? 심한 감기에 걸렸는데 울고냥이가 걱정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