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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흰둥이 품종: 펠샨 화이트 성별: 숫넘 생일: 1999.2.? 체중: 9.5kg 성격: 덩치에 안 맞게 겁이 많음(집에선 짱!!) 특기: 먹는것만 보면 침 흘리기. 먹고 자는거 좋아하는것: 먹을수 있는 모든것 싫어하는것: 뱃살 만지는것 가장 많이 듣는말: 고양이야? 개야?, 임신했어요? 매력 포인트: 간드려지는 목소리(환상임)



오홋... 양아니오? 양? -_-+
푸헬헬 귀엽소 아햏햏 만화 캐릭같소 너무 구엽소 =ㅂ=
할말이 없어지는구료;;;;
9.5kg면 TV 출연해도 되겠소. 볼프대마왕이 9kg 라는데...
아무리 펠샨이라고해도..넘해욤...ㅠ.ㅠ
털은 왜 밀었소? 피부병이오? 암튼 얼굴이 너무 부각되는구랴
솜이 솜뭉치요 =ㅁ=
나는 할말없소... 헐헐헐... 용감하게 몸무게를 밝힌 것을 보고 감명받았소... 울 치노의 몸무게 공개도 고려해보겠소...
캬아.. 진짜-_-;; 왠지.. 둥글둥글 한거 보고.. 정말 귀엽다고.. 느낀..
진짜 얼굴이ㅏ보통고양이의 인상과 다르오 보통고양이는 싸납고 예민한데 비헤ㅐ 이고양이는 힘이 느껴지는 구려 조폭같은...
이녀석은 먹을걸 보면 사죽을 못써 어쩔수 없었소. 날 괴롭힌다오 . 여기서 털까지 기른다면 내가 감당못한다오 라면박스에도 끼는 녀석이라....
장갑같소 귀엽소 ㅋ
털꺼정 기르면..정말 장난이 아니겠구랴..헐헐
털을 깎아서 불만이 많은 얼굴이요. 왜깎은게요!!
한참을 귀여워서 웃었어여...동겔들락거리면서 고양이가 딥따 좋아지네여..
巨猫!!!! +_+
얼굴도 미용한것이요?? 오~ 신기하구려....꺄아아~ 진짜 털 기르면..........................나중에 털길르고 사진 또 쌔우시오!!! 꼭 보고싶소~
손을 보고 밥 주걱인줄 알았소..
정말... 괴.....굉장하오!! 하...할말이 안나오오!! -0-
이거 보고 배아프도록 웃었답니다..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