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나의 몸매는 날렵하다
오다이(211.245)
2002-10-20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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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지금은 많이 자랐소. 보통 단모같소. 꼬리 피부병도 나았소.. 그러나.. 망할 놈의 피부병을 좀 방법해주시오 ㅠㅠ 팔꿈치에 하나 났는데 미치겠소 ㅠㅠ
원래 장모종인데 면도한 것이오??? 다음엔 완벽한 모습으로 쎄워주시오!!!
완벽한 모습이란 없소.. 예전부터 계속 밀어왔소.. ㅠㅠ 안잘랐으면 사자가 되어있을 것을.. 암튼 단모가 훨 매력적이오 ㅋㅋ
스핑크스라고 아얘 털이 없는 종도 있던데..개성있게 생겼더군요
아니 저말투는 혹시 오레온카메라나 에어베드 광고를 보신것 아니오???
우아아악...저 꼬리는 무엇이오? 춥소..아이가 추워하고 있소..양심업 ㅂ은 인간아...털을 밀었으면 옷을 입혀줘야지...ㅜ.ㅜ
냥이는 추위를 탄다고 들은 것 같으오..겨울도 오는데 춥겠구료..ㅜㅜ
저번에 주말드라마 보는데.. 거기서 그러는데.. 동물도 부끄러움을 느껴서 털을 다 밀면 부끄러워한다던데.. 으음..
냥이는 마취하지 않음 미용을 못시킨다던데..예전부터 깎아줬다면 계속 마취하면서 깎는 것이오?? @@
마취하지 않소 피부병땜에 미용 두번했소.. 옷은 입히는데 움직이질 못하오. 그냥 방을 따뜻하게하고 벗겨두오.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소. 그러나 이젠 좀 자랐소 ㅠㅠ옷입고 사진찍은 모습도 예전에 올렸었소..
http://www.op.co.kr/i/img3/200210/07/11853482283da1019977a37.jpg
이것이 옷입은 모습이오. 전혀 움직이질 못하고 저렇게 버둥거리기만 하오. 그러나 여행시엔 옷을 입힌다오.
옷 입은 모습 귀엽구료...^^..반팔옷에 털장갑에 장화라...ㅋㅋㅋ
아 미키다 ^^ 안녕하세요 저 밀라 엄마에요 ^^; 미키 여기서 보니까 반갑네요 ^^ 신랑은 잘 구하셨나요? 저희 밀라는 어제 신부에 집에 갔는데..-_-;; 잘 하고있으려나 모르겠어요
앗.. 해녀님이네.. 밀라.. 잘하고 있겠죠 ㅡㅡ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