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냐옹갤러리에도.. 혹시.. 출사정모라든가-_-; 그런거 있나요?? 마..맘껏 찍어보고픈 욕망이.. 끙.. 아참 위의 사진은 짤림 방지용. 사진의 에피소드 >_<. 먹이를 주자.. 애기냥이가 덥썩 다가와 먹기 시작하더니.. 의심할줄 모르는 애기냥이가 어미냥이를 계속 냐옹냐옹 부르더군요.. 그 말이 \'엄마 이리와 여기 먹이있어 걱정안해도 돼 저 동물 먹이주는 동물이야 우리편이야\' 라고 들리더군요.. 그러자-_-; 어미냥이가.. \'사람은 믿어선 안돼-_-\' 라고 하는것 같았어요. 어미냥이가 저기 어둠속에서 가만히 앉아 있을때... 대충 장소 짐작해서 찍은건데.. 내려올때 찍은거예요. 그 둘의 대화를 들으면서.. 아아.. -_ㅠ 난 지금 냥이들의 대화의 장에 나와있는거야 라며 얼마나 감동했는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