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엔 처음 올리는 글이건만.. 말투가 쩝..-_-;; 어제 한식구가 된 샴이오. 5개월령 여자아인데, 정말 강쥐랑은 다른 느낌이구려. 이름때문에 한참을..고민하다가 그만 이렇게 지어버렸소 민망하구려..-_-;; 그리고 냥이 갤러리 분들 대단하다고 실감하고 있소 냥이들 정말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구려 쳐다본다고 봐주길 하나..ㅠ_ㅠ 주룩- 어렵게 찍은 사진인데, 화질까지 엉망이라..죄송하오.오오오오, 앞으로 아유미 사진 많이 올리겠소. 아참..어떤 사람은 아유미 보더니 \"혀짧은 소리 해봐! \" 그러더군요..